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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1 23: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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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주한 미 대사관의 전문에 따르면 미국 측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과 접촉해 쇠고기 문제를 처음 언급한 것은 대통령 선거일 불과 닷새 뒤인 12월 24일이었다.
2007년 12월 26일 주한 미 대사관 비밀 전문은 당시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가 12월 24일 이 당선자의 외교정책 참모인 한나라당 박진 의원과 유종하 전 외무장관 등과 만나 대통령 취임 전에 FTA 문제와 쇠고기 시장 개방 문제에 대해 진전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FTA 비준은 4월 9일 총선 때문에 힘들 것이라고 대답했고, 유 전 장관도 FTA보다는 취임식 전에 쇠고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이 전문은 전하고 있다.
전문은 또 “이 당선자가 여기에 기자들이 없기 때문에 프리하게 말할 수 있다며, 자신은 미국산 쇠고기가 품질 좋고 값 싸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버시바우 대사는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기까지 하다고 거들었다. 이 당선자는 미국 쇠고기 시장을 개방하는 것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동의했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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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쇠고기 껀에 대해
개월수와 뼈를 빌미로 수입중단을 했으나
이명박 이 인간이 미국가서 부시에게 통째로 주고옴
그래서 촛불집회가 생긴거지 등신외교,검역주권 이야기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