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8
2016-09-01 15: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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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아니라...피의 숙청을 떠나
안희정이 화합 이런 말 강조 하는 이유는
아마 과거 반미청년회 활동으로 자신이
주사파 논란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포션을 잡기 어정쩡 한겁니다
이건 어쩔수 없기 되버린 포션이라...고민이 많을듯
그렇기에 지금 기울어진 운동장에선 어렵고 차차기에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는거죠
표의 메리트를 봤을때 반기문이 나오는 지금 말고 다음판을 생각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