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6
2014-11-10 17:45:10
1
컨텍스트를 읽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그저 text 가지고 시비를 털면........ 영혼은 어디다 두고 다니는건지.......
그리 따지면 유효기간 거의 안남은 빵은 5백원 이하도 있어요. 파인애플도 950원에 팔때도 있고. 우유도 5백원에 팔때도 있고. 그럼 그게 거짓말이여요? 선동이고?? 한심해서..
그거 하나를 시비걸게 아니자나요. 일반적으로 한끼 때우려면 5천원 이상 비용이 들고, 최저로 먹어도 3천원은 들어요. 그걸 말한건데...
유통기간 거의 안남은 삼각깁밥, 샌드위치 천원이면 산다. 이 따위 말은 왜 해요?
앙뚜아네뜨가 하지도 않은 말이긴 하지만....... 빵을 달라는 말에 케익 먹으면 되지...이 말과 뭐가 다른지...한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