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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8 19: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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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페북에 이와 같은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죠? 전혀 반응 없었습니다. 새민련 게시판에도 같은 내용을 썼구요. 피드백이 없습니다.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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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원내대표님. 새민련은 분명 새누리당 이중대가 맞는 듯 합니다.
아래 기사 좀 보세요.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12610&CMPT_CD=MTOP1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성남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다수당이 됐다. 새정치민주연합 18명, 새누리당 16명이 당선된 것이다. 하지만 의장 경선에서 밀린 새정치연합 소속 4선 의원들이 반란을 일으켜 원내교섭단체에서 탈퇴했다. 그 결과 새누리당에 의장 자리를 빼앗겼을 뿐만 아니라 소수당 신세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 6·4 지방선거에서는 승리했지만 지난 2010년과 마찬가지로 '여소야대'가 된 것이다. 성남시 이제명 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다.
성남시의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의장과 부의장만 선출하고 상임위원장 선출에 실패하면서 파행을 거듭하다 회기를 마쳤다.
지난 3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성남시의원들은 3선의 윤창근 의원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문제는 4선 의원이 3명이나 있었다는 것. 경선에서 밀린 새정치연합의 4선 의원 3명(김유석·박문석·지관근)은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지난 7일, 성남시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원내교섭단체를 탈퇴했다. 이후 이들은 의장선거에서 당론을 어기고 박종권 새누리당 의원 손을 들어주었다.
박종권 의원은 선거에서 34표 가운데 19표를 얻어 의장으로 당선됐다. 새누리당 16표에 새정치 3표가 가세한 결과였다. 그러자 새정치연합 소속 시의원들은 부의장 선출을 거부하고 자리를 떴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의원 16명과 새정치 4선 의원 3명만이 참석했고, 새정치 소속인 김유석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용인시의회 역시 새정치연합이 14석으로 다수당이지만, 의장을 두고 새정치연합 의원 2명이 다툼이 벌여 결국 신영수 새누리당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됐다.
시의원들이 시의회 의장에 욕심을 내는 이유는 평의원에 비해 많은 예우를 받기 때문이다. 의장이 되면 전용차량과 넓은 집무실이 주어지고 수천만 원의 업무추진비, 수행비서, 운전기사가 제공된다. 또한 기초단체장과 맞먹는 혜택을 누리고 지역구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
새정치 하겠다고 해서 표를 주었더니 시의원이라는 뽑혀서 하는 짓거리가 저런 짓인데.................. 니들이 솔직히 새누리 이중대가 아니라고 발뺌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