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은 걸어다니는 입법 기관입니다. 그냥 개인이 아니예요. 개인의 편의를 누리고 싶으면 나라 녹을 안 먹어야 하고요.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받고, 연금까지 꼬박꼬박 받아요. 대의 민주주의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대신 듣고 민의를 반영해서 정치 하라고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에 앉아서 월급 받으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안듣겠다는건 직무 유기 입니다.
저런 마인드로 4년을 해먹었다니...자기가 다스리는 나라의 국민이, 그것도 힘없는 애들이 바다에 빠졌다는 보고에도 나 몸 안좋은뎅~ 이러고 방에 쳐박혀서 서면보고나 받고 있었다는 멘탈이 놀랍고 거기다 미용사들 불러다가 1시간 반동안 머리를 하고서야 겨우 기어 나왔다니 진짜...어쩔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