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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6 03: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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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가 왜 나왔는지
지지자들이 어떤 심정으로 하는 얘긴지
견뎌줘서 고맙다는 얘기가 왜 나왔는지
이번 대선 삼수는 없다 양산으로 돌아갈거라는 그 말 정말 칼 같이 지킬 사람인걸 아니까
등줄기가 서늘해서 매일매일 기도하고 싸워왔는지
저것들은 모릅니다.
쉽지 않은 여소야대 정국, 박근혜가 떠넘기고 간 여러가지 폭탄들, 국민들의 큰 열망, 반문들의 지치지 않는 공격들까지...
문재인에게 5년동안 이 꼴로 무너진 나라를 어떻게 해달라하는 것도 솔직히 너무나 염치가 없습니다.
일하는 사람 헐뜯고 훈수두는 것 만큼 쉬운 게 없죠.
나라가 개차반인데 그거 어떻게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 기왕 일하는거 열심히 해봐라 못마땅하지만 지켜는 봐주마 까지는 못해줄 망정
어떻게 칼 꽂으면 제일 아플까 눈 희번뜩 거리며 노리고 있는것들은 사람 새끼들도 아니고
나라 생각하는 마음이 털끝만큼도 없는 매국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