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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0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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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라뇨 아닙니다. 가짜뉴스네요.
전경들과 평택 위치상 육군들이 후방지원 했고
당시 전투 군인이니 뭐니 시끄러웠으나
그냥 평범한 육군이었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제대로된 방어구를 지급하지 않았고
평화시위가 아니어서 죽창에 눈 찔리고 쇠파이프에 맞아서 다치고 부러진 전경들 수도 어마무시 했고
시위 참여자들도 많이 다쳤던 사건입니다.
이건 당시 차출됐던 육군 부대에 지인에게 후에 전해 들은 얘깁니다.
민노총이랑 기타등등 단체가 기습적으로 철망 끊고 잠입해서 밀고 올라와서 시위 막느라고 비상 걸렸었다고요.
자세한 내용은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