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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0 2015-06-19 20:15:43 0
우리집 양파인데요. 이걸로 베오베 도전 가능할까요. [새창]
2015/06/19 16:40:02
여기 큰 농작물 자랑하는 곳인가요?ㅋㅋ
3959 2015-06-19 18:40:40 6
국민신문고에 올렸습니다. 아오 빡치네여..ㄷㄷㄷ有 [새창]
2015/06/19 13:33:22
댓글에 올리신 사진... 나무에 부딪혀서 떨어질 뻔 하는 장면이에요?
진짜 저게 뭐하는 짓인지ㅜㅜ
3958 2015-06-19 18:24:39 2
어제 식당에서 뉴스보면서 [새창]
2015/06/18 14:15:10
저도 오늘도 박원순 시장 욕하는 사람 봤어요ㅜㅜ
아오 박시장이 그 긴급 브리핑 안 했으면 병원명 공개가 언제 됐을지 얼마나 더 늦게 됐을지 감조차 안 잡히는 구만...
3956 2015-06-19 13:04:42 2
[긴급속보] 황교안 취임 첫날 세월호 압수수색 [새창]
2015/06/19 10:50:02
다음이고 네이버고 메인에 기사조차 안 떠있어요
진짜 기가 차고 화딱지가 나네요
3955 2015-06-19 10:27:11 2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하는 네티즌 보기 싫으시죠? [새창]
2015/06/19 00:22:24
제가 듣기론 노무현 재단이 소극적인 자세인게...
저걸 고소하려면 다 노통 가족분들한테 보여줘야되잖아요
(별로 시원하게 처벌도 안되는데) 그 많은 것들을 다 보여드렸다가 상처만 받으실까봐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이 욕한다는 건 아시겠지만 유가족분들이 모든 글을 다 찾아보지도 않을텐데 모르던 것들까지 더 보라고 들이대는게 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천안 호두과자 건이나 최근엔 좀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직 잘 안되나 보네요...
3954 2015-06-19 02:00:15 2
'BH 지시' 대국민 거짓말 "경유병원은 안전" [새창]
2015/06/18 21:35:19
이야...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저런 개뻥이 담긴 지시를 내리고 있었네요ㅋㅋㅋㅋㅋ
그럼그렇지 이런 위기사태에 아무것도 안 할 리가^^!

차라리 진짜로 아무것도 하지 말지 그랬어...
3953 2015-06-19 01:27:04 0
엄마와 딸의 한복인듯 한복아닌 한복같은 데일리 [새창]
2015/06/18 02:23:07
남편분 친구한테 자랑했다는 부분에서 빵터졌네요ㅋㅋ
그럼 이만 총총 사진 너무 귀여워요ㅋㅋ 글씨조차 귀여움
3951 2015-06-19 00:40:10 8
아빠 닮은 딸 X 엄마 닮은 아들 [새창]
2015/06/17 17:09:07
따님도 이쁘긴 한데 아드님 머리 묶은 사진 보고 진짜 여자애 같단 생각했어요ㅋㅋ
마지막 사진 보니 원래 유전자가 우월했나 보네요ㅎㅎ
두 분 다 동안에 금슬도 엄청 좋아보이시고~~ 백년해로 하세욧
3950 2015-06-19 00:24:41 10
이재명 성남시장님의 가뭄해갈 일침 [새창]
2015/06/18 19:51:03
1 윽 기사 제목 옮겨쓰다가 오타 났네요;;
아무튼... 저 말은 그런 타이틀의 기사를 인용한 것뿐이고
이재명시장님이 저렇게 생각하신 게 아닙니다
3949 2015-06-19 00:21:31 27
이재명 성남시장님의 가뭄해갈 일침 [새창]
2015/06/18 19:51:03
저 위에 써있는 “두고두고 아쉬운 큰 1번 환자의 비협조” 라는건 어제 올라왔던 기사 타이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본문도 어떤 기사를 퍼온 거고요
이재명시장님이 저런 소리를 할 리가 없을 것 같아서 트위터 들어가서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기사를 대충 쓰신 듯... 설마 일부러 저렇게 오해의 소지가 생기도록 쓴 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3948 2015-06-18 21:03:17 0
[새창]
보통 첫딸은 아빠 판박이던데ㅎㅎ 너무 예쁘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빕니다!
3947 2015-06-18 12:29:14 17
'메르스 확진' 첫 부부 사망 [새창]
2015/06/18 09:28:29
아 이분들 큰아들 인터뷰 본거 같은데...
아버지 돌아가실때 다른 형제들도 의심환자라 격리 중이라 못가고
자기라도 방호복이라도 쓰고 보러가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거절당했고
같이 확진 환자였던 어머니만 창문 너머로 지켜보셨다고..
근데 그 어머니마저 돌아가셨나보네요ㅜㅜ
아무리 고령이셔도 요즘 같은 백세시대에 메르스가 없었으면 언제까지 더 사셨을지 모르는데
이렇게 임종도 못지키고 제대로 장례도 못 치루게 되는데
'고령이었으니까/지병 있었으니까'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너무 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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