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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0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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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하는 동안 이렇게 힘든데 갱년기 되면 새롭게 힘들다는 거 보면 너무 화나요
저희 어머니도 윗분 말대로 체온 조절 안되서 옷을 입었다 벗었다 반복하시고 감정적으로도 많이 힘들어하셨고...
그래서 백수오가 갱년기 여성한테 좋대서 큰맘 먹고 사드렸는데... 아오ㅋㅋㅋㅋ 이미 한참 전에 다 드셔서 뭐 어떻게 환불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래도 따져볼걸 그랬나 뒤늦게 후회하고 그랬네요
진짜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나쁜놈들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