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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18: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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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훈훈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네요ㅜㅜ
남편분께서 일하고 퇴근하셔도 작성자님 혼자 육아하느라 힘들었을거 생각하고 챙겨주시는 것도 참 대단하고
작성자님도 남편분 밖에서 고생하시는거 알아주시고 감사해하면서 가서 게임도 하라 그러고 이렇게 선물도 준비하시고
어떻게하면 이렇게 서로 배려해주고 이해해줄 수 있는거죠ㅜㅜ
진짜 훈훈합니다. 계속 이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고 화목하게 사세요ㅎㅎ
아, 남편님 오늘 생일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