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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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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월호 참사 일어나고서
지상파 조중동 때문에 더 절망하고 있다가 그나마 손석희 뉴스9이 있어서 마음을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김관 기자님, 서복현 기자님, 그리고 몇번 직접 진도로 내려가셨던 손석희 앵커님. 당신들이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입니다.
가시려는 그 길, 언론인으로서 당연한 그 길이 이 시대엔 쉽지 않아보이지만... 부디 계속해서 올곧게, 무사히 가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언제까지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