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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23: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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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하면 빼박 블랙리스트행인 상황에서 일단 수락함.
1. 제자들이 선생님을 말리고자 술자리를 가짐
(조선일보 여기자가 동석)
2. 술자리에서 기자를 상대로 성희롱
3. 다음날 최몽룡 교수가 국정교과서 집필진 명단 공개하자고 함
4. 그 다음날 조선일보에서 성희롱 기사가 터짐
5. 아이쿠 이런 중요한 일에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안되겄네? 사퇴함
6. 기자로부터 고소는 없었으며 개인적으로 만나 사과하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