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16
2020-07-07 16: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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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양극화 사태가 극단으로 나타나고 있는게 미국..
고용이 불안정한 빈곤층은 코로나 걸려 죽나, 일 못해 굶어 죽나 별 반 차이가 없음.
그러니 걸리든지 말든지 경제활동을 해야하니 봉쇄 풀어라, 코로나는 거짓이다 등등의 행태가 나옴.
그와중에 트럼프는 빈곤우파 지지율 끌어안으려고 코로나 별 거 아니다. 마스크 안 써도 안전하다. 코로나 정복했다. 등등의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음.
그러나 현실은 사망자 15만명, 렘데시비르 투약치료 비용 3,000달러(보험 적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