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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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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6 2018-10-19 01:04:27 0
대륙의 이상한 마케팅 [새창]
2018/10/18 17:54:08
백인들 덕에 아편에 쩔어 지낸 놈들이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95 2018-10-18 14:49:36 10
[골목식당]백선생의 맛 구분법 [새창]
2018/10/18 11:28:46
네? 무슨 마우스요? 백종원씨가 뭐요?
10994 2018-10-18 11:42:07 17
일본의 안흔한 만화가 [새창]
2018/10/18 00:03:57
안녕! 나는 참견쟁이 스피드 웨건! 이 내가 설명하도록 하지!

저 남자의 이름은 아라키 히로히코! '죠죠의 기묘한 모험'시리즈 작가다!

세월을 무시하는 동안외모덕에 '죠죠~'시리즈에 등장하는 흡혈귀가 아니냐는 우스개소리가 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작가 본인이 흡혈귀 농담에 대해 '저는 낮에도 다닐 수 있으니 사실 파문전사 입니다.'라고 받아쳤지!
(파문전사 : '죠죠~'시리즈에 등장하는 흡혈귀에 대항하기 위해 '파문권법'을 익힌 사람들. 권법의 영향으로 좀처럼 늙지 않는다.)

사실 이 '설명충 스피드웨건'드립도 '죠죠~'시리즈에 등장한다구!!!

그럼 이만 스피드웨건은 쿨~하게 사라져주지
10993 2018-10-18 11:36:52 102
[골목식당]백선생의 맛 구분법 [새창]
2018/10/18 11:28:46
조보아가 새마을식당 디스하다 걸렸다는게 학계 정설
10992 2018-10-18 00:33:20 17
낚시줄에 걸린 상어를 도와주는 사람 [새창]
2018/10/17 20:54:31
상어는 턱힘보다도 톱날같은 이빨로 먹이를 찢어놓기때문에 상어에 대비된 다이버복을 입으면 안전하다 들었어요. 방검복처럼 이빨이 들어가지 않으면 되는거죠.
10991 2018-10-17 21:12:13 11
쿨한 소개팅 남녀 [새창]
2018/10/17 17:58:27
아... 그래서 내가 매 번 더치페이를..
10990 2018-10-17 20:06:59 1
흔한 네이버 뉴스 기사 [새창]
2018/10/17 14:04:20
1.0제리 받고 오늘은 이만 꺼져줄... 텐가?!!
10989 2018-10-17 18:17:57 3
제임스 카메론 감독 두 작품중 어떤게 더 잘만든것 같나용? [새창]
2018/10/17 15:07:15
전생엔 3등칸 떨거지였던 내가 이세계에선 1등 항해사?
10988 2018-10-17 17:57:04 72
동덕여대 알몸男 후일담 [새창]
2018/10/18 14:06:04
정액이 가만히 붙어있다가 가루로 날려서 코 점막으로 들어가면 임신이 가능합니다. 제가 '에일리언:커버넌트'에서 봤어요
10987 2018-10-17 14:10:08 0
삼국지 촉나라 if 시나리오중 가장 베스트는? [새창]
2018/10/16 22:57:12
술먹고 패악질 부리다가 만취해서 잠든 사이에 부하 장수 '범강', '장달'에게 사망..

지금은 거의 쓰지 않지만 체구가 크고 우락부락한 남자에게 썼던 표현 중 '범강 장달 같은 사내'가 여기에서 유래함
10986 2018-10-17 13:48:33 0
어떤파이를 좋아하세용? [새창]
2018/10/16 19:38:26
wife's ex-boyfriend랑 wife'sex-boyfriend 만큼의 차이가 있죠.
10985 2018-10-17 13:27:14 2
춤추는 로봇 [새창]
2018/10/16 19:58:45

저거 외계인 침공 방지 대책임. 외계인 오면 댄스배틀로 이겨야 하니깐.
10984 2018-10-17 13:24:48 0
세 사람이 짜고치면 없던 것도 만든다는 사자성어는? [새창]
2018/10/16 23:54:03
반대로 있던 여자친구도 없게 하는건 글쓴이 혼자로도 충분하죠
10983 2018-10-17 13:22:04 26
자칭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욕을 먹는 이유들 [새창]
2018/10/17 11:04:10
참고로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단맛을 내는 방향으로 식문화가 발달했음.

원시적인 조리법으로 단 맛을 내는게 쉬운게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자연재료에서 단 맛을 내려면 과일 아니면 꿀인데,

꿀은 사람이 먹을 만큼 채집을 하려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에(지금은 양봉이 쉽지만) 중세시대엔 대표적인 귀족 식재료.
과일은 유통기한이 짧고, 음식에 넣어서 단 맛을 내려면 많은 양이 필요한데다 조리법도 번거로움...
그래서 역시나 부유한 집에서나 단 음식을 먹을 수 있었음.(당도가 올라가는 쪽으로 개량된 지금의 과일들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야만에서 단 맛 찾으려면 벌 아니면 곰이랑 싸워야 하는데 무슨 야만의 맛 같은 소릴....;;;
고급 디저트들이 이가 아릴 정도로 단 이유가 단 음식이 귀해서 상류층 식탁에나 오르니 고급 디저트 취급을 받은건데;;;
사탕수수 재배의 시작은 식문화에서 거의 르네상스급 발전입니다.
10982 2018-10-17 13:11:16 1
1980년대 일본프로레슬러 타이거 마스크의 실력 [새창]
2018/10/17 11:10:32
워낙 유명인이었으니 여기저기서 많이 나왔죠.. 만화도 있었고, 철권 시리즈의 '킹'이 타이거 마스크의 오마쥬 케릭터구요.

여러 만화에서 패러디 요소로 많이 등장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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