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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14: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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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 해만 두 번 갔다왔는데(일때문에) 아무 일 없었음. 근데 인터넷에 이런 사례가 많음... 한 둘이 아님. 아무리 봐도 이건 혐한놈들이 사람 가려가면서 저지르는 것 같음.
본인은 키는 작지만 80킬로 넘고, 타고난 체격이 팔 다리가 많이 건장함. 일본어 대충 알아듣고, 혼자 관광 다닐 만큼 일본어 소통이 됨.
주변 불알친구놈들 여친이랑 놀러간다느니, 가족여행 간다느니 하면 코스를 추천해줌.(주로 연인끼리 가봐야 재미 없는 씹덕코스로) 근데 여자들끼리 간다거나 혼자 간다면 뜯어말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