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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18: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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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랑 반말로 대화하는거 극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외할아버지도 6.25 나갔다가 포 소리 하도 들어서 난청 생김.
제대 후에 나이먹으면서 청력이 급 감퇴하셔서 알아듣기 편하게 대화하다 보니 온 식구가 외할배랑은 야자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댓살밖에 차이 안 나는 처형 처제사이 대화는 존대인데 외할배랑은 고성방가 야자타임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청기를 끼셨지만 20년 습관을 고치기엔 이미 늦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