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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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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6 2016-10-14 13:00:42 0
가슴에 총알 박힌 할아버지 [새창]
2016/10/14 07:35:19
탄두가 선명하게 뾰족한걸 보니 FMJ인데..(전쟁중이었으니 당연한가..) 재킷이 어떤 합금이냐에 따라 반응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옛날 탄환은 거의 구리 합금이었다고 들었는데..
7935 2016-10-13 16:53:35 0
지우놈 인성 만화.jpg [새창]
2016/10/10 18:38:28
한가놈 인성 보소..ㅂㄷㅂㄷ
7934 2016-10-13 16:44:19 8
최군 승소. 병무청 항소 기각 [새창]
2016/10/13 15:18:04
저런 놈들 안 들여보내는게 나음.

괜히 들어가서 사고 치고 여럿 피곤하게 만듦.

물론 대체복무 등 다른 형태로 의무를 하게 하고, 병역 기피로 밝혀지면 철퇴를 내려야지..
7933 2016-10-13 15:18:05 5
찰진 전구 [새창]
2016/10/11 08:28:22
적당히 치면 발ㄱ기 조절 되나요?
7932 2016-10-13 11:17:16 19
설현 화보.jpg [새창]
2016/10/13 00:04:13
헐.. 나만 이 생각 한게 아니었네..

'옷은 모르겠고 그냥 설현만 이쁜데?'하고 내렸는데.. 내가 패션고자라서가 아닌가보다..
7931 2016-10-13 11:14:42 7
오늘 질투16부작인줄.. [새창]
2016/10/12 23:02:32
하... 대하드라마였으면 좋겠다.

이화신 찐따미 폭발하는거 60부작으로 봤으면..

60부 내내 질투하다가 표나리 심경변화와 함께 시즌2로 넘어갔으면 좋겠다..

시즌2에선 60부 내내 표나리에게 질질 끌려다녔음 좋겠다..

시즌3에선 표나리 쟁취하고 꿀연애하다가 후반부에 표나리가 불붙었음 좋겠다..

시즌4에선 활화산같이 뜨거운 밤을 보내고 눈을 떳는데 방사선 치료실에서 '아 시발 꿈'하고 떳음 좋겠다..

이화신 질척대는거 영원히 보고싶다..ㅠ ㅠ
7930 2016-10-13 10:47:24 13
주한미군 아저씨의 현지화 [새창]
2016/10/13 09:44:19


7929 2016-10-13 01:17:54 1
[데이터/스압주의] 이번 스프레이 왤케 귀엽나요 ㅋㅋㅋ [새창]
2016/10/12 18:17:29
아아.. 바스티온에서 왠지 모르게 울컥...ㅠㅠ
7928 2016-10-12 21:54:47 34
안전처 홈피 용량 80배 확장은 거짓말이었다 [새창]
2016/10/12 18:41:37
이 정부는 매 번 구라라 이런 게 저언혀 놀랍지가 않음..

오히려 진짜 서버 증설했으면 그게 놀라웠을 듯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했어?'이러면서..
7927 2016-10-12 20:58:19 13
현아 무대오르기 전 과 후 [새창]
2016/10/12 11:26:32
오른쪽 안쪽 말씀하시는거면 반창고 붙인 것 같습니다.
7926 2016-10-12 19:22:13 8
꼬마 길냥이 집 만들기!!!!!!! [새창]
2016/10/11 23:14:21
캣닙 살짝 뿌려서 유욕얘서 들어가게 한 다음, 들어가 앉아있을 때 간식을 주세요. '여기 들어가있는게 나쁜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생기면 들락날락하기 시작할거에요.

캣닙이나 간식을 넘 많이 줘서 냄새가 나면 다른 고양이들도 꼬일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구요ㅎㅎ
7925 2016-10-11 22:03:32 2
멘탈이 강한 김형태씨 [새창]
2016/10/11 19:27:42
다빈치 비트루비우적 인간이나 보고 살아라..
7924 2016-10-11 16:51:50 0
무도리고가 실제 나오게 된다면... [새창]
2016/10/09 13:31:56
그나마 AR도 오픈소스 아닌가요?
7923 2016-10-11 13:25:24 9
아 미친 출근버스에서 성추행당했어요 [새창]
2016/10/11 08:30:42
저는 남잔데 비슷한 경험 있어요..
뒤에서 어떤 여성분이 제 엉덩이에 본인 엉덩이를 비벼대는 상황이었습니다. 첨엔 사람이 많아서 그냥 닿았나보다 했는데, 신호 걸려서 정차하니까 느낌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클럽 부비부비랑은 전혀 다르더군요. 내가 원치 않는데 일방적으로 추행을 당한다는게 뭔가 엄청 기분이 더럽고, 수치심도 들고요..ㅠ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오묘한 모멸감이랄까 그런 불쾌한 감정 때문에 하지 말라고 말을 하기도 애매하더라구요. 여성분들이 전철이나 버스에서 성추행범에게 선뜻 말하지 못하는 감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물론 무서운 것도 있겠지만요.
7922 2016-10-11 13:15:54 1/5
다시 흑발로 돌아온 아이린 [새창]
2016/10/07 21:50:47
햐아... 이 아이는 도대체 누구죠? 분위기가 좋네요

겨드랑이에 코 박고 싶으면 정상인가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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