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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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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6 2015-01-11 19:25:02 13
이 슈크림은 시판되는 슈랑 다르세요 [새창]
2015/01/11 17:28:04
저 가게는 빵쪼가리가 손님보다 높은듯..

손님 앞에서 재료랑 상품을 높여..ㅋㅋㅋㅋㅋㅋㅋㅋ
5775 2015-01-11 13:48:35 3
와 오늘 진짜 이 장면에서 욕 함.ㅠㅠ [새창]
2015/01/10 22:38:42
제목만 봐도 스포성이 담겨있는데 들어와서 저러는거 보면 저것도 일종의 갑질같음.

'난 아직 방송 못봤으니 스포당하고 싶지 않고, 오유도 돌아댕기고 싶으니 니들이 알아서 올리지 말고 조심해라.' 이것밖에 더 됨?

이러지 않고야 제목에서부터 당일 방송내용인거 알 수 있는데 들어와서 지랄할 이유가 없잖음?

둘 중 하나임..

1. 위에 쓴 것 처럼 은연중에 갑질하고 싶거나.
2. 제목에서 스포일러를 감지할만한 지능이 안되거나.
5774 2015-01-11 00:51:52 24
꼬X로 싸우는 만화 찾는다고 올라왔던글 기억나시나요? [새창]
2015/01/11 00:35:36
저 원글에도 댓글 달았었지만..

첨엔 '뭐 이런 정신나간 만화가 있어..' 하면서 클릭했다가 스크롤 내리면서 세상에 정신나간 만화가 한 두개가 아니어서 당황..
5773 2015-01-11 00:46:57 1
그것이 알고싶다 대박이네요.... [새창]
2015/01/10 23:35:37
정신차리고 보니 연게!
5772 2015-01-11 00:46:15 12
유한양행 갓 [새창]
2015/01/11 00:12:56
지금은 유한양행도 여느 기업이랑 분위기가 비슷하다고는 합니다만, 사람은 계속 새로 뽑으니 파벌같은거야 아예 안 생길수도 없고 하니까요..

그래도 아직까지 노사 분규도 없고, 부당해고도 없는.. 한국 대기업중엔 제일 성실한 기업인 것 같습니다.
5771 2015-01-11 00:43:21 9
유한양행 갓 [새창]
2015/01/11 00:12:56
그알싶 마무리에 유한양행과 설립자인 유일한 박사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기업에 친척들이 있으면 자연스레 파벌이 형성되고, 회사 발전에 지장이 생긴다면서 심지어 근무중이던(!) 아들, 딸 마저 해고하셨고, 돌아가실 때에는 본인 재산은 전부 사회 환원하고, 자식들은 알아서 살아가러 하면서 사측에도 자식들에 대해 안 알려줘서, 현재 경영진에서도 유일한 박사 자손들의 거취를 모른다 하네요
5770 2015-01-11 00:10:20 0
[은혼] 제작진의 저작권 의식 수준 [새창]
2015/01/10 20:11:43
모자이크 건삼 피규어 나오면 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5769 2015-01-10 21:33:17 2
어리둥절 [새창]
2015/01/10 19:48:42
잔진 셔틀콕의 쌀국버젼인가..ㅋㅋㅋㅋㄱㅋㅋㅋ
5768 2015-01-10 18:56:45 4
[스압] 오유 게시판 글리젠 순위 80위~41위 (中) [새창]
2015/01/10 15:46:47
참고로 월탱게 아이콘은 W와 T를 겹쳐서 탱크의 포신부분을 형상화한 아이콘입니다. 월탱 공식 아이콘이에요
5767 2015-01-10 17:01:15 0
올해 초딩이 되는 8살 아들보고 심쿵한.Ssul [새창]
2015/01/10 08:16:05
천국에 입주하고 싶습니다. 거기가 어딥니까?
5766 2015-01-10 16:57:58 0
쿠키런) *정글전사맛쿠키* [새창]
2015/01/10 04:19:14
저기.. 과자보고 반하면 막장인가요?
5765 2015-01-10 16:49:25 14
[새창]
엄정화 란제리룩이 걸그룹 의상 논란 한창일때 시도한걸로 기억함..

친구들이랑 보면서 '천하의 엄정화도 걸그룹이랑 저런걸로 경쟁하게 되는구나' 식의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있음. 주안역 근처 모 호프집에서였음. 내가 똑똑하게 기억함. 계산 내가 했음.
5764 2015-01-10 14:37:39 162
(19)머그컵에 대한 고찰 [새창]
2015/01/10 12:46:49
근데 글쓴이 말대로면..

깨졌을때 엄청난 크리티컬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을까요?ㄷㄷㄷ
5763 2015-01-09 19:29:58 11
JYP 공식 15년산 이무기 지소울 드디어 데뷔... 커밍홈 티저! [새창]
2015/01/09 16:15:24
라스에 박진영 나왔을 때 김구라랑 규현이 지소울이란 어마어마한 연습생이 있다는데 도대체 언제 대뷔하냐고..

이름처럼 영혼만 있는거 아니냐고 놀려대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
5762 2015-01-09 00:55:54 15
[환상특급]인간 [새창]
2015/01/08 21:54:01
최초의 화성 탐사는 1960년 10월 소련의 '마스닉 1호'의 발사로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제대로 성공하진 못했습니다만.. 당시 소련의 화성탐사계획은 전무후무한 시도였기 때문에 '드디어 미국을 앞질렀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고, 당시엔 냉전이 한창이라 마치 미국을 이긴 것 마냥 어마어마한 언플을 했습니다.
미국은 '아뿔사' 싶었지만 소련에 뒤쳐진건 사실인지라 반대로 '화성은 가봤자 별거 없다.'던가, '화성엔 위험한 존재들이 있어 함부로 접근해선 안된다.'는 식의 역 언플을 했죠, 아마 이 에피소드도 그런 영향을 살짝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작시기가 대충 들어맞네요.ㅎㅎ

참고로 최초로 화성에 제대로 접근한건 1964년 발사된 미국의 메리너 4호 였습니다. 이전에 소련에서 시도한 우주선들은 도중에 터지거나(;;;) 궤도 진입에 실패해서 미아가 되었습니다. 이후 1971년 미국의 메리너 9호가 최초로 궤도 진입에 성공했고, 거의 비슷한 시기에 발사얀 소련의 마스 3호가 최초로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이후로도 계속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미국이 1998년에 발사한 마스 클라이미트 오비터호는 미터법 오류로 화성에 충돌하는 병크를 터뜨리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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