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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16: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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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다 든 생각인데요.. 아예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일제강점기 중국을 무대로는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중국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독립군을 우방군으로 묘사하면 나름 그림이 나올 것 같아요.. 이 경우 역사관이나 요런 부분이 민감하게 작용하니 엄청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하겠지만요.. 좀 멀리 보면 동북공정도 신경써야하고.
이런게 잘 되면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를 알리는 방향이 아니라 일제의 추한 과거를 알린다는 의의는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