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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16: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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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시민 작가가 강경화 장관을 디스한 건은
재론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청문회 전에 녹화한 것이었고 본인의 사과도
깔끔했습니다.
어제 썰전 발언도 월요일 녹화 분이고 화수목
상황변화가 반영되지 않았을 수도 있고,
추대표에 대한 유작가의 개인적으로 가진
사감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일부 문지지자의 추대표에 대한 불만이
있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범죄집단을 향해 옳은 말을 한 추대표에게
지지를 보내는 바입니다.
여당 대표니까 언행에 신중해야 하는 건
맞지만 범죄집단에 대한 단호함은 정치인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문모닝이 추모닝으로 바뀌었습니다.
오늘만 봐도 여당 대표에게 하태경 같은 게
미숙아 운운하고, 궁물 집단이 무시 어쩌구
하는 워딩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여당 중진이란 것들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문통은 더불어민주당 정권이라 하셨고,
추대표는 당청일체, 문정부 성공의 기본전제를
당의 지원이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추대표를 비난하는 일부 문지지자?
문지지자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당, 추대표를 지지하는 이유는 문통의
성공을 바라는 한가지 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문통과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것이 지지의 유일한 이유가 될 뿐입니다.
추모닝으로 바뀐 이유는 명약관화 합니다.
당청관계의 약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추대표의 입장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