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의원 페북에서 알 수 있는 걸로는 안후보자 주변 인물들의 평은 한결같이 훌륭하신 분이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42년전 이혼 건에 대해서는 본인책임이다 내가 잘못한 것 맞다라고 사과하시고도 청문회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이상한 움직임이 포착된거 아닐까 합니다. 그게 기레기든, 야당이든 간에. .....
저의 상상입니다. 오전 기자회견에서 분명히 청문회 하겠다고 본인이 직접 얘기했습니다. 그랬던 안후보자가 밤에 사퇴를 했습니다. 문득 신동엽이 생각 났습니다. 기레기들과 야당 쓰레기들이 이혼한 전처를 찾아간다면 그 여인의 삶이 무너집니다. 불법적 자료를 통해 신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