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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1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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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시절 김태호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두고
박지원과 김무성이 거래했던 방식입니다.
김태호를 통과 시켜주면 장관 1~2명은 포기하겠다는
김무성의 제안이 있었지만 김태호의 거짓말이 너무 커서
김태호는 낙마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다릅니다.
첫째, 문재인 대통령은 원칙주의자입니다
둘째, 이낙연 후보자는 역대 총리 후보 중 아주 깨끗한 후보입니다.
셋째, 김상조의 위장 전입 2건은 국민들이 거부감을 가질 사안이 아닙니다.
정도로 뚜벅뚜벅 걸어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