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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7 2017-05-13 21:11:36 0
헌법에 보장된 권리 행사를 막기 위해 집단지성을 모아보자니...어이없군요 [새창]
2017/05/13 18:22:47
민노총이 전체 노동자의 10% 정도 되나요?
그들만의 리그.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 입 씻고 등돌리면서
비정규직 정규직화 한다니까 정규직 노조는
민노총 산하라고 지들하고 얘기하자는
개애애새끼들.
9236 2017-05-13 21:09:18 0
헌법에 보장된 권리 행사를 막기 위해 집단지성을 모아보자니...어이없군요 [새창]
2017/05/13 18:22:47
좀비처럼걷기
뭔가를 착각하고 계신 듯 하네요.
노동자가 민노총을 지지하는 것 아닙니다.
그 내부에서도 지도부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던데 뭘 싸잡습니까?
파업 권리맞죠. 해도되요.
단, 촛불들고 해요.
폭력시위 찬성, 지지 절대 안해요.
그들의 정치질 신물나요.
9235 2017-05-13 19:00:37 41
국물당 또 사고침 [새창]
2017/05/13 18:54:01
장하다. 한글을 읽을 줄은 아는구나.
뜻을 좀 모르면 어때? 읽는게 어디라고?
9234 2017-05-13 16:52:12 22
[새창]
다윤아 얼릉 엄마품으로 오너라
9233 2017-05-13 16:32:34 16
"세월호 발견 유골 치아 상태로 조은화양 확인"(1보) [새창]
2017/05/13 15:52:36


9232 2017-05-13 15:30:03 7
오늘자 대통령 비서실장.jpg [새창]
2017/05/13 15:18:39
고추가 실하네요
9231 2017-05-13 14:39:54 0
일주일만에 세상이 바뀌었네요..ㅎ [새창]
2017/05/13 14:27:58
문재인 대통령 공약 '나라을 나라답게'
공약이행이 안되네요
"나라가 상상이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공약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9230 2017-05-13 13:26:48 13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폭등 (문재인대통령국정 기대) [새창]
2017/05/13 12:10:57
딱 13개월 전 우리 모습이죠.
알면 알수록 싫은 누런 새누리인걸 몰랐죠.
모르는 사람들도 많구요.
9229 2017-05-13 13:16:26 0
여성신문 정춘숙과 남윤인순을 장관으로 거명.적폐와의 전쟁은 지금부터 [새창]
2017/05/13 12:29:11
알아서 하실겁니다.
눈귀 다 열려있어요.
9228 2017-05-13 13:01:55 12
전 이번 민노총 6월 파업 절대 좌시해선 안 됩니다. [새창]
2017/05/13 11:00:50
파업은 실력행사입니다.
마음을 열고 경청해줄 사람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는데 대화도 없이 실력행사부터 한다?
이거는 지지 못받습니다.
2003년을 오롯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차고도 넘칩니다.
두 번 다시 이런 꼴 못봅니다.
아니 안봅니다.
9227 2017-05-13 12:55:43 4
전 이번 민노총 6월 파업 절대 좌시해선 안 됩니다. [새창]
2017/05/13 11:00:50
장기집권, 그들끼리 돌려먹기,
연임조항 걸리면 사무장 갔다가 위원장하는
푸틴식 노조위원장들 권력들입니다.
적폐지요.
9226 2017-05-13 12:53:07 8
전 이번 민노총 6월 파업 절대 좌시해선 안 됩니다. [새창]
2017/05/13 11:00:50
우리차수입차님 말씀 틀린 거 없습니다.
노조는 절대로 적폐 아닙니다.
결성 더 해야하고 가입률 더 올려야합니다.

하지만 정치질하는 지도부는 적폐일 수 있습니다.
20여년 노조 지도부 만나온 제 입장에서만
볼 때 권력화된, 정치질하는 상근들 많습니다.
대기업 노조일수록 오래한 사람들일수록
더 그렇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거의 부사장급이죠.
9225 2017-05-13 12:46:27 13
전 이번 민노총 6월 파업 절대 좌시해선 안 됩니다. [새창]
2017/05/13 11:00:50
금융산업노조(노총)
민주금융노조(민노총)
모두 문재인 지지했습니다.
9224 2017-05-13 12:39:07 38
민노총의 성명을 보며 느낀 생각 [새창]
2017/05/13 11:06:48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을 엮는 저열함에
고개를 가로 젖습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박비서관이 검찰 사직하고 변호사 시작한 지
1년 되었습니다.
그의 법무법인이 갑을오토텍 사측 담당이라해서
박형철이 반노동변호사인가요?
뭐 백번 양보해서 설령 그렇다고 칩시다.
그래도 노동담당비서관도 아니고 반부패비서관
일진대 민노총의 저 짓은 핑계고 패악일 뿐입니다.
민노총 우두머리들 정치질에 노조 동원하지 마세요
국민이 지지하지 않습니다.
정당성도 명분도 없는 정치파업은 몰락의 길입니다.
노동자를 위해 살아온,
한여름에 고공크레인에 올라가고, 약자의
편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다가갔던 인권변호사,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걸로는 탑인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된 초기에 대화는 할 생각도 없이
파업을 한다고요? 미쳤습니까?
민주노총 지지 못받습니다.
국민의 지지가 없는 총파업은 그냥 정치질입니다.
하지마세요. 좋은 말로 할 때 그만두세요.
한다면 반대편에서 피켓 든 나를 볼겁니다.
민노총의 역사를 알고 지지해왔던 중늙은이가.
9223 2017-05-13 12:28:04 1
친구에게 웅동학원에 관한 기사링크 하나를 받았습니다 [새창]
2017/05/13 11:11:16
조수석의 선친께서 법인 세금을 개인 돈으로
내고 있었다는 걸 아시려나요?
저 체납도 부친 돌아가시고 생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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