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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12: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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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을 엮는 저열함에
고개를 가로 젖습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박비서관이 검찰 사직하고 변호사 시작한 지
1년 되었습니다.
그의 법무법인이 갑을오토텍 사측 담당이라해서
박형철이 반노동변호사인가요?
뭐 백번 양보해서 설령 그렇다고 칩시다.
그래도 노동담당비서관도 아니고 반부패비서관
일진대 민노총의 저 짓은 핑계고 패악일 뿐입니다.
민노총 우두머리들 정치질에 노조 동원하지 마세요
국민이 지지하지 않습니다.
정당성도 명분도 없는 정치파업은 몰락의 길입니다.
노동자를 위해 살아온,
한여름에 고공크레인에 올라가고, 약자의
편에서 인간대 인간으로 다가갔던 인권변호사,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걸로는 탑인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된 초기에 대화는 할 생각도 없이
파업을 한다고요? 미쳤습니까?
민주노총 지지 못받습니다.
국민의 지지가 없는 총파업은 그냥 정치질입니다.
하지마세요. 좋은 말로 할 때 그만두세요.
한다면 반대편에서 피켓 든 나를 볼겁니다.
민노총의 역사를 알고 지지해왔던 중늙은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