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망합니다. 인간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은 다르다는 걸 사람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대통령은 황제가 아니라서 모든 걸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걸. 대통령 문재인은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기 위해서 내 맘에 들지 않는 법안이나 일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사사건건 찬양이나 비난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분의 살아온 삶을 보고, 진심을 알고 마음으로 지지해 주길 바랍니다. 또 다시 그 분의 전철을 밟지 않게 하기 위해 깊이 있는 지지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제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