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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2 2017-04-11 15:32:12 39
[풀영상] "안철수 딸, 재산 1억1200만원…주식·부동산 없어" [새창]
2017/04/11 15:22:41
다음은 안철수 캠프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요지.(1~6생략) 재산부분 7

7. 본인(딸)의 2017년 4월 현재 재산은 예금과 보험을 포함하여 약 1억1천2백만원입니다.
별도로 미국에서 이용하고 있는 2013년식 자동차(현 시가 2만달러 안팎)가 1대 있습니다.
이 재산은 부모와 조모로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받은 것과
본인의 소득(원화기준 연 3천~4천만원)의 일부를 저축한 것입니다.
참고로 부(후보)의 학비지원은 대학시절과 대학원 1학기까지에 그쳤습니다.
분명히 밝히지만,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그 어디에도 부동산과 주식은 전혀 없습니다.

2017. 4. 11 국민의당 수석대변인 손금주

증빙자료는 없습니다 그냥 믿으세여?
7721 2017-04-11 14:54:25 1
문재인 "4대강, 혈세 낭비 여부 재조사..책임 묻겠다" [새창]
2017/04/11 14:35:23
http://v.media.daum.net/v/20170411113324629
7720 2017-04-11 14:53:46 8
문재인 "4대강, 혈세 낭비 여부 재조사..책임 묻겠다" [새창]
2017/04/11 14:35:23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11일

"가뜩이나 (경남의)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도지사마저 속을 썩였다"

"하루아침에 학교 급식을 끊어버리는가 하면
공공의료시설이 태부족한 서부경남에 그나마 있던 진주의료원마저 폐업했다

"이는 고스란히 경남도민의 고통이 됐다"
"이번에는 국정농단, 탄핵 반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돼 도정을 팽개쳤다.
앞으로 1년동안 경남도지사는 없다"

"이렇게까지 막 해도 되는 것인지 경남도민들에게 참으로 부끄러운 일"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의료의 대폭적인 확충이 필요하고, 경남 서부권에도 공공의료의 거점, 공공병원이 필요하다".

항공우주산업 중점 육성, 첨단 ICT 융합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육성,
지역 내 균형발전 실현 등을 지역 공약으로 내세운
문 후보는 경남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저는 거제에서 태어나 거제의 바닷바람과 함께 자랐고,
창원마산 노동자의 삶이 저를 성장시키고 저를 지금까지 이끌어줬다"고 말했다.

"항상 그리운 노무현 대통령이 잠든 땅도 이곳 경남이고 경남은 제가 돌아와서 묻힐 땅이기도 하다"
"경남의 큰 사랑과 격려를 받고 싶다. 경남이 정권교체의 한 바람이 되어달라"

- 4월1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문재인의 경남비전' 기자회견 中 -
7719 2017-04-11 14:44:53 17
문재인 "4대강, 혈세 낭비 여부 재조사..책임 묻겠다" [새창]
2017/04/11 14:35:23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1일 부산을 찾아
“90년 3당 합당 이후 가짜 보수가 부산 정치를 독점해 온 30년 동안 부산의 발전이 정체됐다”
“대한민국 제 2도시의 위상이 위협받고 있다. 고령화율은 광역시 중에서 가장 높고 실업률은 전국 두 번째”
“조선해운산업의 어려움으로 지역경제가 초토화 되고 있다”면서 부산 지역 문제를 거론했다.

“다시 부산 경제를 뛰게 하겠다. 다시 활력 넘치는 제 2도시 부산을 만들겠다”
“정권교체가 그 시작이다. 지역주의를 이용한 기득권 정치를 바꿔야 한다”.

“경쟁이 가능한 정치가 부산발전의 시작”

“부산 정치를 1990년 3당 합당 이전으로 되돌려 놓겠다.
부산의 지역 권력이 언제든 바뀔 수 있어야,
부산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부산 정치가 되어야 부산을 다시 발전시킬 것”

아울러
△동남권 관문공항과 강서구 김해 일원까지 아우르는 공항복합도시 조성
△북항 재개발사업 △한국해양선박금융공사 설립 △부산형 스마트 청년 일자리 창출
△원전 안전성 확보 등 부산 지역 과제를 제안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411142512372
7718 2017-04-11 13:58:26 9
김제동, 안철수를 사드배치 문제로 당황시키다. [새창]
2017/04/11 12:21:29
안철수 보단 제동이가 대톨령하는 게 억배는 더 낫네
7717 2017-04-11 13:54:02 0
헉~이건 또 뭐죠? "안철수, 26세때 '딱지 거래' 논란" [새창]
2017/04/11 13:05:27
마이 늦었네
나는 열살 무렵에 딱지, 구슬 10원 받고 팔고 그랫구만
7715 2017-04-11 13:17:30 1
규제프리존법은 이명박-박근혜 정책 계승 아니다 [새창]
2017/04/11 13:09:05
참여연대 발표 등을 종합하면 규제프리존법으로 삼성은 의료산업, 네이버는 빅데이터, LG·GS는 화학·에너지산업 등에서 특혜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삼성은 경북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융합의료기기 허가 간소화, 원격의료진료대상확대 등을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네이버는 강원도와의 협의를 통해 국토부의 교통정보, 통계청의 실시간 가격정보 및 물가정보, 행자부의 실시간 상업지구변경정보, 한전과 수자원공사의 전기상수도 이용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규제프리존법안을 전담할 기관이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 사업 중 하나인 창조경제혁신센터라는 점도 우려 사항이다. 대기업이 하나씩 맡아서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동추진 단장이 최순실 게이트 핵심 인물은 차은택 감독과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지난달 23일 시민단체들은 “정경유착의 최정점인 규제프리존법 추진 과정을 전면 수사해야 한다”며
최순실 씨,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등 10명을 특검에 고발한 바 있다.
이들은 고발을 이유로 “대기업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출연금을 지급한 대가로
세계 유례없는 규제프리존법을 추진하려 했다.
특검은 대통령과 재벌의 정경유착 실체를 철저히 조사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vop.co.kr/A00001122778.html
7714 2017-04-11 13:16:01 1
규제프리존법은 이명박-박근혜 정책 계승 아니다 [새창]
2017/04/11 13:09:05
‘재벌특혜 청부입법’ 의혹 규제프리존법…“찬성하는 대선후보 누굽니까~”
안철수, 대한상의 초청 강의서 "통과시키는 게 옳다" 밝혀...
"이명박근혜정권 계승자" 비난 제기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159
7713 2017-04-11 13:14:45 1
규제프리존법은 이명박-박근혜 정책 계승 아니다 [새창]
2017/04/11 13:09:05
의약, 규제프리존법 지지 안 후보 발언 "심각한 우려"
"보건분야 포함한 법안 통과 절대 수긍 못해"

http://www.dailypharm.com/News/224192
7712 2017-04-11 12:43:51 17
눈에 쏙 들어오는 문재인 공약 포스터!! [새창]
2017/04/11 12:40:24
저런 거지라면^^
7711 2017-04-11 12:15:02 9
김광진 전 의원 트윗, "첫 유세 어디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새창]
2017/04/11 01:38:34
저는 목포에 한표 던집니다.
세월호 4년차의 1일 되는 날
세월호가 거치되어 있는 목포에서
정권교체를 위한 첫유세를......
7710 2017-04-11 12:11:49 1
오늘 중앙일보 만평보니까 빡도네요 [새창]
2017/04/10 22:53:29
양비론 기레기들
7709 2017-04-11 12:10:28 0
구로박은 비열함을 선택하네요 [새창]
2017/04/11 03:20:36
정치인에게 가장 큰 괴로움은
국민의 무관심 입니다.
7708 2017-04-11 12:05:10 1
늙은도령이 살펴본 노골적인 여론조작 실태 [새창]
2017/04/11 05:20:48
저들이 노리는 것은 공중파, 종편 시청자들.
정치에 관심이 덜한 분들께
반드시 한 두번은 적극적으로 설명해드려야
할 사항입니다.
"그런거야? 어쩐 지 이상하더라" 란
대답을 세분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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