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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7 2017-04-05 19:08:22 0
YTN 여론조사 종합 (스크롤 주의) [새창]
2017/04/05 18:50:35
이런 거 안부끄러운가?
7316 2017-04-05 17:27:43 0
자유한국당 "안철수, 촛불집회 가놓고 안 갔다고 거짓말" [새창]
2017/04/05 16:51:37
만약 촛불이 노벨상 후보되면 갔다고 할겁니다.
7315 2017-04-05 17:11:29 54
안철수, 文 '盧 사돈' 의혹 "철저 검증 필요…직접 설명해야" [새창]
2017/04/05 16:54:42


7314 2017-04-05 16:40:51 0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서로 알건 알고 가는 게 좋죠.
7313 2017-04-05 16:39:23 2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비난 많이 받는 구태 의원들도 지금껏 이렇게 더럽게 이희호 여사를 본인 정치를 위해 이용한 적은 없었음.

2016.1.26. 쿠키뉴스
“이희호 안철수 대화녹취, 수행원 소행”…‘뻥튀기’에 결례까지
http://news.kukinews.com/news/article.html?no=343504​

2016.1.28.
'안철수-이희호 면담 녹취' 정치·도덕성 논란에 이어 위법 논란
http://thel.mt.co.kr/newsView.html?no=2016012810538238768

마지막으로 문재인이 당대표였던 새정연 시절
매주 일요일마다 기자회견 열여 깽판 부리면서 안철수가 문재인한테 요구했던 10대 혁신안 내용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20411297649699
7312 2017-04-05 16:38:24 1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 [사대강, 방산비리, 자원외교 청문회가 정쟁이라며 반대]

2016.4.19. 문화일보
安측 ‘보수정권 청문회’ 즉각 제동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1901070530128002

jtbc가 태블릿pc 보도하기 전 미르재단 사건이 크게 이슈가 안됐을 때
민주당 의원들이 미르재단, 최순실 관련 파헤쳐보려고 열일하는 동안
힘 실어 주기는커녕 무관심, 양비론으로 일관함.
(국정교과서 반대 투쟁 때도, 고 백남기 농민 부상 당했을 때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때도 마찬가지임)

2016.10.1. 미디어오늘
안철수 또 '싸우지 마세요' 양비론
새누리당 국감 복귀와 정세균 의장 결단 촉구… 국감 보이콧으로 인한 국회파행, 정치인들 다툼으로 단순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2435​

2016.11.16. the300
국감 최대 이슈에도 '자기 정치'…국감 때 한번도 '최순실' 언급 없어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11517127680962​
​
2016.2.24. 팩트 tv
안철수 또 양비론 “테러방지법 강행하는 與나, 필리버스터로 막는 野나”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702​

2014.1.10. cbc뉴스
안철수 측 교학사 논란 입장 밝혀 “좌우 이념 논쟁 변질”…‘양비론’ 지적
http://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14

2016,4.21
'썰전' 유시민 "세월호 추모식 불참, 안철수·김종인에 묻고 싶다"
"세월호 공식 추모식 불참은 정치적 계산의 결과다. 안철수, 김종인 대표를 만나면 묻고 싶다.
정치엔 기술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원칙과 도덕이 근본이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87303

* 김종인은 개별 참석했음.

2015.12.19. 미디어오늘
백남기 농민 부상 관련"경찰의 폭력진압도 잘못됐지만 시위자들의 불법 시위도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684#csidxd8643203abe9de1881369a19cbe5cef
지난 13일 채널A 뉴스특급에 출연한 문병호 의원의 발언이 대표적이다. 안철수 의원 비서실장이었던 문병호 의원은 민중총궐기 시위에 대한 안철수 의원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경찰의 폭력진압도 잘못됐지만 시위자들의 불법 시위도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정당한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법 폭력 시위 프레임을 무기로 내세워 민중총궐기를 비난했는데 이에 대해 양비론을 펼치면서 사실상 정부 여당 편에 선 꼴이 돼버렸다.
7311 2017-04-05 16:37:46 1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 [정체성, 역사관 관련]

2012.9.6. 뉴데일리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때 '박정희 기념관' 지원 찬성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121535​

2014.3.18. 뷰스앤뉴스
안철수측 "4.19와 5.18도 정강정책서 삭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08904​

2013.8.15. 안철수 트위터
광복 68주년, 건국 65주년입니다.~(생략)
<strong> </strong>
*작년 이승만 국부론 발언은 본인이 직접 한 발언도 아니고 일단 여러번 사과했으니 제외하겠습니다.

7310 2017-04-05 16:37:22 1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endif]-->2017.3.28 국민일보
안철수 싱크탱크 ‘내일’, 선거운동 위법 논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19824&code=11121900&cp=du​

2017.3.14. 일요시사
‘보좌진 33명 차출’ 안철수 사전 선거운동 논란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959​

2017.3.1.
孫측 "'독수리 5형제' 조직동원" 주장에 安측 반발…신경전
http://news1.kr/articles/?2924839​

2017.3.28. 채널a
국민의당 경선 흥행의 비밀?..경선장 전세 버스 정체는?
http://v.media.daum.net/v/20170328202846557​

2013.3.4. 오마이뉴스
뒤통수 맞은 노회찬, '달콤한 유혹'에 빠진 안철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0556&CMPT_CD=P0001
https://www.youtube.com/watch?v=oJW-q1MCXQk
7309 2017-04-05 16:37:04 1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2012.9.26. 동아일보
[안철수 검증]논란 되는 안철수 후보의 말과 다른 행적은…
http://news.donga.com/View/3/all/20120926/49679513/1?lbTW=a44c5b3c9ba036bbb933c4d0706ea2d#csidx7300570c42b46398f99e64f73c6ace1​

2012.9.26. 동아일보
[안철수 검증]安, 정부 R&D기획단 11번 회의 중 2번 출석
http://news.donga.com/View/3/all/20120926/49679535/1?lbTW=7b4cfe0fd9c6304a0e509f903d83fe5##csidx299a8ad57d5839486548d72afd359aa​

2012.11.7. 뷰스앤뉴스
"군 인사권, 국방부와 군에 환원하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93012​

2017. 3.28 국민일보
1999년 BW 통해 안랩 지분 급증… 안철수 매년 수억대 배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20051&code=11121900&cp=du​

2017.3.29. 국민일보
안철수의 주택 거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720195&code=11121300&cp=du

2012.11월호 신동아
안철수 一家 꼬리무는 부동산 투기 의혹
http://shindonga.donga.com/3/all/13/111566/1​
7308 2017-04-05 16:36:40 2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2016.1.11. 피치원미디어
안철수 의원 KAIST교수 임명의혹 재점화, 더민주당 의심?
http://www.pitchone.co.kr/?p=3715

2012.9.15 조선일보
[Why?의 추적] '총수 구명 탄원서'에 사인도 안해놓고 사과한 안철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4/2012091401501.html?Dep0=twitter&d=2012091401501

*탄원서 서명은 사실이 아니라 과정이 재밌어서 가져와봤습니다.

2012.9.18 조선일보
안철수, 포스코 사외이사 시절 1등석 항공료 13차례 받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8/2012091801738.html​

2015.3.30 시사위크
[안철수와 포스코건설] ‘억울함’ 호소 불구 관계 수상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28​

2015.3.23 뷰스앤뉴스
박원순 "나는 정준양 선임 반대", 안철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19509
7307 2017-04-05 16:35:02 1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 간재비의 거짓말 퍼레이드 】

간재비가 남긴 어룩 중에서 실천된 것은 하나도 없다. 이런 넘이 국민들에게 아직도 회자된다니 반드시 국민을 우롱한 놈 엄벌해야 한다.
- 건너온 다리를 불 살랐다 -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것이다 - 영혼을 팔지 않았다 - 생각과 이념이 다른사람이다 - 구태정치 쇄신하겠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

아래는 철면피 안철수의 행각으로서 젊은 영혼을 가져 간 사례들이다. 게이들아 잘 봐!

1. "단란이 모에요?"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강호동의 단란주점 가 보았는냐? 질문에... 그 후 단란 룸싸롬 수시로 출입한 사실 인정함.

2. "술을 못한다" 못하는게 아니라 간염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끊은 것이겠지.
3. "이효리가 누군지 모른다" 정말 몰랐을까? 정말 몰랐다면 보통사람의 대통령이 되기엔 4차원이거나 오덕후거나 거짓말장이 중 한가지다.
4. "국내 기술을 지키기 위해 1,000만불 인수 거절했다" 오히려 맥카피와 합작사를 설립.
5. "V1이 세계 최초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미국 대기업 백신들도 1년 뒤에나 만들어졌다"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은 1970년대 초 미국방성의 네트워크 시스템인 알파넷에서 발견된 크리퍼라는 바이러스를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된 리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브레인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개발된 ‘백신’이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이며, 처음으로 문서화된 컴퓨터 바이러스 제거 프로그램은 1987년 발표된 번트 픽스다. 그리고 한국에 미국지사를 둔 맥아피 회사는 1987년부터 바이러스백신 회사를 시작했다. 말을 참 교묘하게 하넉, 세계 최초 백신 중 하나라니..세계 최초면 최초고 아니면 아닌거지 최초 중 하나라니? 역시 간철수 답다.
6. "91년 2월 입대하면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었다" 91년 4월에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세계에서 처음 발견,
7. "입영사실 가족에게도 알리지 못했다. 내무반에 도착해서야 생각나서 중대장에게 사정해 전화했다" 마누라가 기차역까지 배웅했다고 마누라 입으로 한 터뷰한 기사로 거짓말이 들통났슴.
8. "세계적인 석학" 낮 뜨거워 본인 입으로 말하진 못했지만 남들이 그렇게 불러 줄 때 안색하나 안바뀌고 소개 받았다는 것은 묵인한 걸로 간주해도 좋다.
9. "일평생 편법이라곤 대출 받으러 간 은행 여직원한테 곰보빵 사다 준 게 다다" 안빠들이 탈세도 아니고 탈루도 아니고 편법이라면 인정한다고 말하는 걸로 봐서라도 거짓말이 분명하다.
10. "어제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 이미 마누라보다 먼저 다운계약서를 작성했으므로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된다.
11. "경제사범은 잡히면 반은 죽여놔야 되요",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켜요? 정말 사형을 못시키는 게 분통 터진다. SK회장 최태원 분식회계 구명운동을 했고 안랩의 BW발행, 주가조작의혹 등 말만하면 뻥이다.
12. "탈세가 드러나면 일벌백계로 엄중하게 처벌해서 세금을 떼먹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처벌 조항만 없다 뿐이지 탈세를 목적으로 한 다운계약서를 공시지가 이하로 신고했다.
13. "고등학교때 학교 야구 경기에 강제 동원되어 최동원 선수가 투구하는 모습을 봤다" 1977년 부산고에 입학해 1980년 졸업했다. 최동원 투수는 경남고에 1974년 입학해 1977년 졸업해 두 사람은 학교를 같이 다닌 기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4. 새벽 차없는 횡단보도에서 교통신호 위반하고 자책감에 밤새 잠을 자지 못했다. 이후 술을 끈었다.
15. 약력소개 MBA은 EMBA로 탄로남.
16. "1995년 이래 우리 가요를 일체 듣지 않아서 아는 노래가 없다" 대구대 특강에서 한 학생이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 만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이 양반 하는 말이..
17. "백신을 무료로 나눠줬다" 마치 기부천사인양 말하지만 그 당시엔 전자결제라는 게 있지도 않았으며 일단 저변이 깔려야 나중에 돈이 되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렇게 했다. 예) 국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와 「이야기」 통신 소프트웨어도 원래는 공개소프트웨어였다. 그럼 전자결제라든지 돈이 들어 올 상황에서 현실은? <백신 유료화 전사 안철수 vs. 백신 무료화 천사 네이버 투쟁사>
18."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줬다' 기부천사인양 포장, 전환사채로 전체 주식의 1.5%만 나눠줬고 그렇게 해야만 대기업에게 인재를 안뺏기기 때문에 그 당시 업계에서의 관행이였다.
19. “나도 전세살이를 해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손 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가 소유 1채 전세 2채 그것도 어머니 명의 전세, 합쳐서 그 당시 가치로 20억 가량.
20. 안철수연구소(안랩) BW저가발행으로 300억원 수익, 1999년 10월 안철수연구소는 안 교수를 대상으로 25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헐값으로 발행한다. 이것을 2000년 10월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336억 원어치의 주식을 소유하게 된다. 즉 열배 이하의 가격으로 안철수에게 bw를 발행줬다는 말이다. 무죄로 알고 있지만 검찰은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불기소처분했다.
21. 국민은행 사외이사 재직시 비정규직들의 추석 상여금 10만원 지급은 기각시키다 2개월 후 행장 연봉 8억에서 16억 주는데 정문술과 함께 앞장섰다. 참고로 정문술은 미래산업 회장이면서 안철수 멘토이자 정치 테마주로 고점에 전량 매도함으로써 개미털기의 달인임.
22. 안철수 부모 부산에 살면서 재개발지에 딱지 구입, 부동산 투기. 다운계약 2건 등 그러면서 용산 재개발 참사는 정부의 과잉진입으로 우기는 뻔뻔함.
23. 귀족 군생활속에서도 39개월의 군생활은 공백기였고, 고문이었다고 자신의 저서에 밝힘. 군복무 1년차에 경남 진해에서 근무 당시 매주 외박으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점프를 뜀. 비행기 마일리지로 미국 왕복 가능할 정도였다. 2년은 자택에서 출퇴근. 위수지역 이탈행위로 공소시효만 안지났다면 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사항.
24. 중소기업 지원금을 타먹기. 안철수연구소는 직원수를 300명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초과 인력은 전부 일용직으로 채용하고 자신의 저서에서 비정규직을 위한 방법을 강조함.
25. 네이버의 인물소개 조작. MB 정권 때 미래기획위원/신성장동력 위원 차관급 요직을 맡고서 네이버에는 이 경력을 올렸다가 대선 출마시점에서 삭제함.
26. 포스코 사외이사 편법행위 포스코 사외이사 임용된 후 한달 후 미국으로 유학 감. 철저히 준비된 유학. 이사회 의결을 위해 항공료 600만원 짜리 1등석 타고 다니며, 귀족 유학생활 함. 이때 불우이웃돕기성금 반대표. 박정희 기념관 후원사업에 찬성표 던졌고, 포스코 문어발식 기업확장에 찬성하고도 경제 민주화를 부르짖는 이중성을 보임.
27. 안랩주가조작 의혹 2만원 이하에 있던 안랩주가를 고비고비 때마다 기자회견 등으로 주가를 최고 10배 정도 급등시켜서 14만원대에 100만주 고점매도하여 기부재단 쑈를 하였고, 원종호라는 2대 주주도 1천억원 이상 벌어감.
​28. 안철수 부부 카이스트 교수 특혜 의혹, 안철수 부부 서울대 정교수 특혜 의혹. 의혹 2건은 정권의 막강한 비호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MB정권과 결탁의혹 존재.
29. 안철수 논문 5편으로 세계적인 석학이라고 광고, 논문 3편 표절수준을 넘어 세탁 의혹이 있으나 서울대 진실연구위원회에서는 일단 표절이 아니라고 하나 외부기관에서는 여전히 의혹 진행 중.
30. 이명박 정부에서 안랩 관공서 독점성 공급 특혜. 이명박 정부에서 요직을 겸하여 안랩의 V3는 관공서와 공공기관에 독점적으로 공급되는 특혜를 받음.
31. 장인이 농사짓는데 비닐하우스 모두 날아갔다 가을 태풍피해로 고생하는 충남 홍성 농민들과의 대화 도중 장인 어른도 농부라고 뻥을 첬으나 실제로는 집앞 텃밭 채소만 일구는 것으로 확인.
[출처] 자칭 세계적 석학 안철수의 거짓말 모음 총정리.|작성자 sescia
http://blog.naver.com/ljk2013/220703337874
7306 2017-04-05 16:32:06 3
흠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양보했을때 부터 [새창]
2017/04/05 16:27:17
<안철수 측 해명과 검증이 필요한 기사 모음>


2012.8.15 뉴스타운
안철수 부부는 서울대 특채임용 의혹에 대해 국민 앞에 해명하라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58

2012.8.29 국민일보
2011년 안철수-김미경 부부 서울대 교수 채용때… 한 심사위원 “자격미달” 사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390183&code=11131100&sid1=soc

2012.9.21 조선일보
부인 김미경 교수 서울대 임용 특혜 논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1/2012092100239.html?Dep0=twitter&d=2012092100239

2012.9.26 동아일보
[안철수 검증]부인 김미경 교수, 세부전공 관련 논문 없어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926/49679539/1

2012.10.19 오마이뉴스
[국감-교과위] 새누리당, 논문표절·연구실적 미흡·특혜 임용 등 문제 제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1675

2012. 10.20 뉴데일리
안철수 아내 카이스트 임용시 허위경력 기재
https://newdaily.co.kr/mobile/mnewdaily/newsview.php?id=126817

2012 10.23
“安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 임용은 특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558570

2012.10.25 jtbc 뉴스
[단독] 안철수 부인 교수 임용 때 "문제 있다" 큰 논란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9830


펌 주소) http://m.blog.naver.com/ljk2013/220973836986
링크 가시면 오십개쯤 더 있습니다
7305 2017-04-05 16:29:10 1
문재인 후보의 그릇은 과연 ? [새창]
2017/04/05 16: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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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4 2017-04-05 16:12:40 0
[새창]
나무자비조화불 나무자비조화불
7303 2017-04-05 15:44:15 0
안철수가 이명박 대하는태도와문재인이 대하는증거 [새창]
2017/04/05 14: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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