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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16: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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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재비의 거짓말 퍼레이드 】
간재비가 남긴 어룩 중에서 실천된 것은 하나도 없다. 이런 넘이 국민들에게 아직도 회자된다니 반드시 국민을 우롱한 놈 엄벌해야 한다.
- 건너온 다리를 불 살랐다 -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것이다 - 영혼을 팔지 않았다 - 생각과 이념이 다른사람이다 - 구태정치 쇄신하겠다 -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
아래는 철면피 안철수의 행각으로서 젊은 영혼을 가져 간 사례들이다. 게이들아 잘 봐!
1. "단란이 모에요?"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강호동의 단란주점 가 보았는냐? 질문에... 그 후 단란 룸싸롬 수시로 출입한 사실 인정함.
2. "술을 못한다" 못하는게 아니라 간염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끊은 것이겠지.
3. "이효리가 누군지 모른다" 정말 몰랐을까? 정말 몰랐다면 보통사람의 대통령이 되기엔 4차원이거나 오덕후거나 거짓말장이 중 한가지다.
4. "국내 기술을 지키기 위해 1,000만불 인수 거절했다" 오히려 맥카피와 합작사를 설립.
5. "V1이 세계 최초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미국 대기업 백신들도 1년 뒤에나 만들어졌다"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은 1970년대 초 미국방성의 네트워크 시스템인 알파넷에서 발견된 크리퍼라는 바이러스를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된 리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브레인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개발된 ‘백신’이 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이며, 처음으로 문서화된 컴퓨터 바이러스 제거 프로그램은 1987년 발표된 번트 픽스다. 그리고 한국에 미국지사를 둔 맥아피 회사는 1987년부터 바이러스백신 회사를 시작했다. 말을 참 교묘하게 하넉, 세계 최초 백신 중 하나라니..세계 최초면 최초고 아니면 아닌거지 최초 중 하나라니? 역시 간철수 답다.
6. "91년 2월 입대하면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었다" 91년 4월에 미켈란젤로 바이러스 세계에서 처음 발견,
7. "입영사실 가족에게도 알리지 못했다. 내무반에 도착해서야 생각나서 중대장에게 사정해 전화했다" 마누라가 기차역까지 배웅했다고 마누라 입으로 한 터뷰한 기사로 거짓말이 들통났슴.
8. "세계적인 석학" 낮 뜨거워 본인 입으로 말하진 못했지만 남들이 그렇게 불러 줄 때 안색하나 안바뀌고 소개 받았다는 것은 묵인한 걸로 간주해도 좋다.
9. "일평생 편법이라곤 대출 받으러 간 은행 여직원한테 곰보빵 사다 준 게 다다" 안빠들이 탈세도 아니고 탈루도 아니고 편법이라면 인정한다고 말하는 걸로 봐서라도 거짓말이 분명하다.
10. "어제 언론을 통해서 알았다" 이미 마누라보다 먼저 다운계약서를 작성했으므로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된다.
11. "경제사범은 잡히면 반은 죽여놔야 되요", "그런 사람 사형을 왜 못 시켜요? 정말 사형을 못시키는 게 분통 터진다. SK회장 최태원 분식회계 구명운동을 했고 안랩의 BW발행, 주가조작의혹 등 말만하면 뻥이다.
12. "탈세가 드러나면 일벌백계로 엄중하게 처벌해서 세금을 떼먹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처벌 조항만 없다 뿐이지 탈세를 목적으로 한 다운계약서를 공시지가 이하로 신고했다.
13. "고등학교때 학교 야구 경기에 강제 동원되어 최동원 선수가 투구하는 모습을 봤다" 1977년 부산고에 입학해 1980년 졸업했다. 최동원 투수는 경남고에 1974년 입학해 1977년 졸업해 두 사람은 학교를 같이 다닌 기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4. 새벽 차없는 횡단보도에서 교통신호 위반하고 자책감에 밤새 잠을 자지 못했다. 이후 술을 끈었다.
15. 약력소개 MBA은 EMBA로 탄로남.
16. "1995년 이래 우리 가요를 일체 듣지 않아서 아는 노래가 없다" 대구대 특강에서 한 학생이 좋아하는 노래 한 소절 만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이 양반 하는 말이..
17. "백신을 무료로 나눠줬다" 마치 기부천사인양 말하지만 그 당시엔 전자결제라는 게 있지도 않았으며 일단 저변이 깔려야 나중에 돈이 되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렇게 했다. 예) 국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아래아한글」 워드프로세서와 「이야기」 통신 소프트웨어도 원래는 공개소프트웨어였다. 그럼 전자결제라든지 돈이 들어 올 상황에서 현실은? <백신 유료화 전사 안철수 vs. 백신 무료화 천사 네이버 투쟁사>
18."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줬다' 기부천사인양 포장, 전환사채로 전체 주식의 1.5%만 나눠줬고 그렇게 해야만 대기업에게 인재를 안뺏기기 때문에 그 당시 업계에서의 관행이였다.
19. “나도 전세살이를 해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손 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가 소유 1채 전세 2채 그것도 어머니 명의 전세, 합쳐서 그 당시 가치로 20억 가량.
20. 안철수연구소(안랩) BW저가발행으로 300억원 수익, 1999년 10월 안철수연구소는 안 교수를 대상으로 25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헐값으로 발행한다. 이것을 2000년 10월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336억 원어치의 주식을 소유하게 된다. 즉 열배 이하의 가격으로 안철수에게 bw를 발행줬다는 말이다. 무죄로 알고 있지만 검찰은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불기소처분했다.
21. 국민은행 사외이사 재직시 비정규직들의 추석 상여금 10만원 지급은 기각시키다 2개월 후 행장 연봉 8억에서 16억 주는데 정문술과 함께 앞장섰다. 참고로 정문술은 미래산업 회장이면서 안철수 멘토이자 정치 테마주로 고점에 전량 매도함으로써 개미털기의 달인임.
22. 안철수 부모 부산에 살면서 재개발지에 딱지 구입, 부동산 투기. 다운계약 2건 등 그러면서 용산 재개발 참사는 정부의 과잉진입으로 우기는 뻔뻔함.
23. 귀족 군생활속에서도 39개월의 군생활은 공백기였고, 고문이었다고 자신의 저서에 밝힘. 군복무 1년차에 경남 진해에서 근무 당시 매주 외박으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점프를 뜀. 비행기 마일리지로 미국 왕복 가능할 정도였다. 2년은 자택에서 출퇴근. 위수지역 이탈행위로 공소시효만 안지났다면 큰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사항.
24. 중소기업 지원금을 타먹기. 안철수연구소는 직원수를 300명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초과 인력은 전부 일용직으로 채용하고 자신의 저서에서 비정규직을 위한 방법을 강조함.
25. 네이버의 인물소개 조작. MB 정권 때 미래기획위원/신성장동력 위원 차관급 요직을 맡고서 네이버에는 이 경력을 올렸다가 대선 출마시점에서 삭제함.
26. 포스코 사외이사 편법행위 포스코 사외이사 임용된 후 한달 후 미국으로 유학 감. 철저히 준비된 유학. 이사회 의결을 위해 항공료 600만원 짜리 1등석 타고 다니며, 귀족 유학생활 함. 이때 불우이웃돕기성금 반대표. 박정희 기념관 후원사업에 찬성표 던졌고, 포스코 문어발식 기업확장에 찬성하고도 경제 민주화를 부르짖는 이중성을 보임.
27. 안랩주가조작 의혹 2만원 이하에 있던 안랩주가를 고비고비 때마다 기자회견 등으로 주가를 최고 10배 정도 급등시켜서 14만원대에 100만주 고점매도하여 기부재단 쑈를 하였고, 원종호라는 2대 주주도 1천억원 이상 벌어감.
28. 안철수 부부 카이스트 교수 특혜 의혹, 안철수 부부 서울대 정교수 특혜 의혹. 의혹 2건은 정권의 막강한 비호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MB정권과 결탁의혹 존재.
29. 안철수 논문 5편으로 세계적인 석학이라고 광고, 논문 3편 표절수준을 넘어 세탁 의혹이 있으나 서울대 진실연구위원회에서는 일단 표절이 아니라고 하나 외부기관에서는 여전히 의혹 진행 중.
30. 이명박 정부에서 안랩 관공서 독점성 공급 특혜. 이명박 정부에서 요직을 겸하여 안랩의 V3는 관공서와 공공기관에 독점적으로 공급되는 특혜를 받음.
31. 장인이 농사짓는데 비닐하우스 모두 날아갔다 가을 태풍피해로 고생하는 충남 홍성 농민들과의 대화 도중 장인 어른도 농부라고 뻥을 첬으나 실제로는 집앞 텃밭 채소만 일구는 것으로 확인.
[출처] 자칭 세계적 석학 안철수의 거짓말 모음 총정리.|작성자 sescia
http://blog.naver.com/ljk2013/220703337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