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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2 2017-04-02 17:33:55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손석희 사장과 JTBC에게 홍 전 회장의 정치 행보는 난감한 일일 것이다. JTBC가 그간 추구한 정론의 길이 특정인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것이었느냔 냉소적 반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론 그렇기에 손 사장이 홍 전 회장 행보를 온정적으로 대하기 어렵다. 언론계에서 흔히 쓰는 말로 ‘업계 떠나면 더 이상 선배 아니다’란 말이 있다. 언론계를 떠나 정치권에 가면 출신 언론에서도 보호해 주지 않는다. 손 사장과 JTBC도 그간 만들어온 것이 있기 때문에 물러설 곳이 없다.
7121 2017-04-02 17:27:10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홍석현 회장은 더 이상 언론사 사주에 관심이 없다. 지난해 중앙일보 창간 50주년을 기점으로 중앙일보·JTBC 경영권을 상당부분 홍정도 사장에게 넘겼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는 홍석현-송필호 체제에서 이미 홍정도-반용음 체제로 교체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홍 회장의 관심은 ‘미래권력’이다. 그는 한반도포럼 고문으로서 북·중 국경지대를 답사하고, 한국기원 총재로서 알파고에게 명예9단 인증서를 전달하는가하면, 최근에는 민간싱크탱크 ‘여시재’의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일련의 행보는 진보·보수 인사를 망라하는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는 데 특징이 있다. 홍 회장의 중앙일보는 지금껏 중도보수를 지향해오며 참여정부와 이명박정부 모두와 원만한 관계를 가져왔다. 사실 홍 회장은 이명박정부보다는 참여정부와 가까웠다. 2005년 주미대사 시절에는 ‘홍석현 대망론’이 공공연하게 등장했다. 만약 그가 ‘삼성X파일’ 사건 없이 주미대사를 마치고 유엔 사무총장 자리에 올랐다면 오늘날 반기문의 지지율이 홍석현의 지지율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앞서 밝혔듯 홍 회장이 직접 대선후보로 나설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렇다면 홍 회장의 바람은 뭘까. 여기서 홍 회장이 가진 ‘힘’을 떠올려보자. 삼성家와의 혼맥, 삼성코닝 주식을 통한 재력, 진보·보수와 국내·국외를 망라한 넓은 인맥 등이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강력한 힘은 언론사를 쥐고 있다는 것이다. 홍 회장은 개국 5년 만에 각종 언론신뢰도·영향력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JTBC와, 조선일보에 이은 국내유료부수 2위 중앙일보를 소유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2153#csidxc6890752fabb6408297b47920da3e81
7120 2017-04-02 17:23:08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한편 제이콘텐트리는 지난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781억원, 영업이익은 98억원을 냈다. 신한금융투자는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극장사업의 영업가치는 7960억원, 방송사업의 영업가치는 3606억원 정도로 추정되며 매거진 사업부문 장부가 407억원을 더할 경우 1조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2015년 상반기 현황)
7119 2017-04-02 17:20:58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2015년 9월 현재 지분.
2017년 지분 현황 파악 필요
7118 2017-04-02 17:19:26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요새다 요새 대연정의 요체가 이것일지도?
7117 2017-04-02 17:18:52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홍석현 처 신연균 (신직수 딸)
홍정도의 처 윤선영 주목 : 제이콘텐트리 관련
7116 2017-04-02 17:17:00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7115 2017-04-02 17:13:08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7114 2017-04-02 17:11:33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결국 이재용의 경연권 승계문제로 이어진다.
더불어 홍씨 일가의 승계문제까지
7113 2017-04-02 17:10:42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홍 회장과 이 회장 사이에 드러나지 않은 어떤 다른 계약이 있는지는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김 변호사의 폭로는 1996년과 1999년의 석연치 않은 지분 거래를 이해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김 변호사의 주장이 맞다면 홍 회장은 이재용 남매의 편법 증여를 돕는 대신 자신의 지분을 늘리고 동시에 이건희 회장의 의결권을 보장해주는 이면 계약을 맺은 셈이다.

이듬해 6월 임광호 중앙일보 재무이사는 이 회장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1998년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141억 원을 받아 삼성 계열사들이 가진 중앙일보 지분을 인수하는 자금을 충당한 것이 맞냐”는 특검 쪽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임 이사의 증언은 “김인주 사장의 부탁으로 1999년 이건희 회장이 가진 중앙일보 지분의 주주명의자는 홍 회장으로 하되 의결권은 이 회장이 행사한다는 ‘주식 명의신탁 계약서’를 써줬다”고 말했는데 이는 중앙의 위장 계열분리 의혹을 제기했던 김용철 변호사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이 회장 변호인단의 조준형 변호사가 “선친(홍진기 중앙일보 설립자)한테 받은 상속재산을 홍 회장의 어머니가 삼성 비서실(관재파트)에 맡겨 관리했다” “이 돈을 홍 회장이 넘겨받았지만 증여세 등의 문제가 있어 결국 금융권에서 대출받아 (중앙일보)지분을 샀다”고 해명했지만, 홍 회장은 삼성 특검 조사에서 “금융기관 등에서 돈을 빌려 중앙일보 지분을 샀다”고 진술한 바 있다. 인수 자금 출처에 대한 관련자들 증언이 엇갈렸다.

특검팀은 법정에서 에버랜드가 전환사채 발행을 앞두고 중앙일보에 보낸 1996년 11월 15일자 ‘배정기준통지서’ 위에 ‘실권처리, 계열분리 진행 중(日報→삼성측 지분 15% 이내)’이라고 쓴 임씨의 자필 메모를 공개하며, ‘중앙일보의 에버랜드 CB 인수권 포기가 삼성측과의 협의에 따른 것 아니냐’고 재차 압박했다.

메모의 ‘日報(일보)’가 중앙일보를 가리킨다는 게 특검팀의 주장이었으나 임 이사는 “공정거래법에 따라 계열분리를 하려면 그렇게 (실권을 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 삼아 적어 놓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중앙일보는 위장 계열분리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96c7f4bc21312cda925b527ad8be297
7112 2017-04-02 17:09:09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주목할 부분은 중앙일보와 에버랜드의 지배구조 변화다. 중앙일보는 1996년 당시 에버랜드의 주식을 48.2%나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그런데 중앙일보는 이재용 남매에게 헐값에 전환사채를 발행하는데 동의했고 그 과정에서 지분이 턱없이 낮아졌다. 에버랜드는 1996년 11월 99억5459만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는데 중앙일보는 청약을 포기했고 그 대부분을 이재용 남매가 인수했다. 당시 에버랜드 주식 1주의 순자산가치는 22만3659원. 이를 이재용 남매는 7700원에 인수했다.

비슷한 일이 이에 앞서 1996년 10월에도 벌어졌다. 중앙일보가 대규모 전환사채를 발행했고 최대주주인 이건희 회장이 청약을 포기하자 이를 홍석현 회장이 인수했다. 역시 헐값 인수라는 논란이 제기됐다.

다시 정리하면 이렇다. 중앙일보는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에버랜드 지분을 이재용 남매에게 헐값에 넘겼고 대신 이건희 회장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중앙일보 지분을 홍석현 회장에게 헐값에 넘겨줬다. 그리고 3년 뒤 홍 회장은 추가로 이 회장의 지분을 넘겨받는 대신 의결권을 양도하는 비밀 계약을 체결한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3db5d0ed63f550093755cff1f9cf0b5
7111 2017-04-02 17:08:30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홍 회장은 34.3%를 사들였는데 지 부사장의 계산에 따르면 755억 원에 이른다. 삼성이나 중앙일보는 구체적인 지분 인수가격을 밝히지 않았다. 1998년까지만 해도 없던 돈이 그 이듬해 어디서 난 것일까.

김 변호사에 따르면 홍 회장의 지분 인수대금은 결국 이 회장의 돈이거나 삼성의 비자금으로 조성됐을 가능성이 크다. 김 변호사는 이날 "저는 공개할 수도 없는 계약서를 왜 만드는지 물어봤는데 김인주 사장은 그래도 만들어 놔야 한다고 해서 그 계약서는 한 부 만 만들었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34085d3e304073b87818710df65fa38
7110 2017-04-02 17:07:30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중앙일보는 1996년 10월 3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주주에게 배정하되 실권되면 제3자에게 배당하는 조건이었다. 당시 최대주주였던 이건희 회장과 주요주주인 제일제당 등은 청약을 포기했고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 사장이 이를 모두 사들였다. 그 결과 이 회장의 지분은 26.4%에서 20.3%로 떨어졌고 홍 사장의 지분은 0.6%에서 18.4%로 뛰어올라 3대 주주가 됐다.

이어 중앙일보는 1999년 4월 보광과 함께 계열분리를 선언했다. 당시 중앙일보 주식은 홍 회장이 23.0%, 이 회장이 20.3%, 삼성전기 삼성물산 제일모직 등이 14.0%, 제일제당이 14.7%씩 보유하고 있었다. 홍 회장이 이 회장과 계열사들의 지분을 사들여 지분이 50.71%까지 늘어났고 삼성 계열사 지분은 9.27%로 줄어들었다.

김용철 변호사는 기자회견에서 "홍 회장은 이 주식을 사들일 돈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1999년 김인주 (구조조정본부) 사장이 저에게 주식 명의신탁 계약서를 비밀리에 써달라고 해서 써준 일이 있다"면서 "중앙일보 주주명의자는 홍석현 회장으로 하되 홍 회장은 의결권이 없으며, 이건희 회장이 의결권을 행사한다는 내용으로 작성됐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의 주장에 따르면 홍 회장은 이름만 빌려줬을 뿐 사실상 중앙일보의 경영권은 여전히 이 회장에게 있다는 이야기다. 김 변호사의 주장은 1998년 1월 지승림 당시 삼성그룹 비서실 부사장의 기자회견 발언으로도 입증된다. 지 부사장은 "중앙일보 주식 1%의 가격이 22억 원이나 돼 홍석현 사장에게 넘기는데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세계일보 1998년 1월22일 7면).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6622e2e6f5f2577b7ac922f2c9e0668
7109 2017-04-02 17:05:00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중앙일보는 여전히 이건희 회장 소유다"
이재용 편법 증여 돕고, 홍석현 지분 늘리고 이건희 의결권 보장하는 이면계약 가능성

중앙일보가 형식적으로 삼성에서 계열분리 됐을 뿐 여전히 이건희 회장이 실 소유주라는 사실은 이미 지난 2007년 삼성 특검에서 밝혀진 바 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aaef4bb4066233e87c975334a2f1b7e
7108 2017-04-02 17:03:36 0
서머리 노트 [새창]
2017/04/02 15:09:49
가죽 점퍼 만들던 회사에서 종합 미디어 지주회사로.
홍석현의 야망 제이콘텐트리, 메가박스 인수하면 CJ와 영화시장 70% 양분
제이콘텐트리는 언론 판에서는 낯선 이름이지만 삼성 미디어 제국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다. 1987년 주식시장에 상장한 이후 몇 차례 변신에 변신을 거듭했는데 원래 피혁 의류를 생산하던 한길무역이 모태다. 이 회사가 2001년 한국일보(한국미디어그룹)에 인수돼 일간스포츠와 합병한 뒤 일간스포츠로 이름을 바꾸면서 국내 신문사 최초로 코스닥 등록기업이 됐다. 벤처 열풍이 한창이던 그 무렵 유행했던 우회상장(back-door listing) 기법이었다.
이 회사는 이듬해 IS플러스로 이름을 바꿨다가 2005년 한국일보가 경영난에 빠지면서 중앙일보에 팔려나간다. 그리고 2011년 종합편성채널 JTBC의 출범에 맞춰 제이콘텐트리로 다시 이름을 바꾼다. 이 과정에서 일간스포츠는 분사해서 나가고 출판 전문 계열사 중앙M&B를 인수하는 등 몸집을 부풀려 중앙일보그룹의 미디어 지주회사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한때 종편 테마주로 부각돼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다.
제이콘텐트리의 사업 구조를 살펴보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야망을 읽을 수 있다. 홍 회장의 제이콘텐트리 지분은 10.0% 밖에 안 되지만 홍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11.4%, 그리고 중앙일보가 1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홍 회장이 직간접적으로 32.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홍 회장의 아들인 홍정도 JTBC 대표이사가 추가로 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콘텐트리는 국내 최대의 드라마 제작사인 드라마하우스의 지분을 42.4% 보유한 최대 주주다. 화제를 불러 모았던 JTBC의 ‘밀회’를 비롯해 SBS에서 방영됐던 ‘황금의 제국’과 MBC에서 방영됐던 ‘개과천선’ 등이 드라마하우스의 작품이다. 올해 JTBC에서 방영된 드라마는 모두 드라마하우스에서 제작했다. 흥미로운 대목은 홍정도 대표가 이 회사의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증권가에서는 JTBC가 흑자로 전환하고 드라마하우스가 주식시장에 상장하면 홍정도 대표가 제이콘텐트리 지분을 추가 인수하거나 아버지 홍석현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실질적 지주회사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지분을 인수하는 경영권 승계 시나리오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지난해 기준으로 JTBC의 시청률은 0.91%로 종편 4사 가운데 가장 낮지만 광고매출은 699억원으로 가장 많고 시청률 1%당 광고매출도 768억원으로 가장 높다.
대 신증권 김희재 연구원은 “JTBC의 평균 시청률이 3%를 넘어서면 현재 수준의 프로그램 제작비를 넘어서는 광고매출이 발생하고 향후 드라마 추가 편성에 따른 제작비 증가를 감안하면 시청률 4% 수준이 손익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이미 드라마의 경우 평균 시청률이 2%, 최고 4%가 넘기 때문에 늦어도 2018년에는 손익분기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콘텐트리가 멀티플렉스 영화관 체인 메가박스의 실질적인 최대 주주라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가박스는 국내 3위의 멀티플렉스다. 스크린 점유율은 2013년 기준으로 18.2%. 제이콘텐트리는 메가박스 지분을 46.3%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인터내셔널홀딩스 등이 참여한 한국멀티플렉스투자가 50%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맥쿼리의 지분은 6.4% 뿐이고 이 펀드를 통해 중앙미디어네트워크도 5.6%의 지분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다.
제이콘텐트리는 나머지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5년 전부터 맥쿼리 등이 차입금 상환을 위해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데 단가가 맞지 않아 몇 차례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3일 제이콘텐트리는 증권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 진행 중인 공개매각 결과에 따라 우선매수권 행사를 포함해 계열사 또는 외부 투자자와 연계하는 방안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확정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중앙일보그룹은 신문(중앙일보)과 방송(JTBC), 잡지(중앙M&B), 드라마 제작과 유통(드라마하우스), 온라인 판매 유통(제이콘텐트허브), 영화(메가박스)를 망라하는 복합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했다.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보광그룹에 소속된 광고 대행사 휘닉스커뮤니케이션도 중앙일보그룹과 특수관계로 얽혀 있다. 홍석현 회장의 동생인 홍석규 보광 회장이 휘닉스커뮤니케이션의 지분 29.5%를 보유하고 회장을 맡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649#csidx1bc1c3bcd6f5aaab5784916adc28a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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