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0
2017-03-22 03:54:52
35
정치공학을 들고 나온거라 봅니다.
갈 데 까지 가보자는 거죠.
안희정 캠프에 쓰레기 하나 있죠
자칭 전략가란 그 인간.
아싸리판을 만들자, 혼란을 야기하자
언론은 안캠 편이라 보고
'더민주 경선 네거티브 진흙탕 싸움'
'친문패권의 전방위 네거티브에 안희정 고충토로'
'안희정 왜 이렇게 센 발언하나'
이런 기사들로 뒤덮는 전략이죠.
아젠다 선점, 도 아니면 모
더러운 선거판 정치공학을 들고 나온 겁니다.
어차피 안될거면 뭐라도 해보자는 거죠.
유권자를 힘들게, 피폐하게 만드는 이런
낡은 정치, 저열한 정치, 분열의 정치를
도모하는 안희정의 저열함을 어디까지
봐야하는 지 괴롭습니다.
이재명의 네거티브가 귀여워 보일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