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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3: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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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은
"일각에선 대통령 직무정지가 국가 비상사태가
아니냐는 주장 있다. 이 사안이 직권상정 요건에
해당되는 지 명확하지 않다"라며
"직권상정해달라는 요구가 문자로 많이 와서
전화번호를 바꿀 정도"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장의 발표문을 보면
정의장도 국민의 70%이상이 특검연장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바람직한 것은
황교안이 연장을 승인하는 것이라서
특검연장 승인의 당위성에 대하여
황교안에게 전화통화 한다고 했습니다.
추후 어떤 결정을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여지를 남겨두고 명분을 쌓고 있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당장 직권상정을 해서 처리한다 해도
교활한 놈이 엉덩이 밑에 깔고 시간 끌면
실익이 없습니다.
매국노 황교안, 자한당 이라는 여론이 좀 더
익어야 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