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재단이 교육보다 돈에 눈이 멀어가는 것을 보고 노무현 대통령이 사학에 사외 이사 한명을 두도록
법을 만들었는데...
사학으로 돈버는 똥누리당 씨방새들이 길거리로 나와 연일 데모를 해서 결국 무산되었지
가톨릭대 노동학 교수의 강의에서 "현재 초등학교 학급에서 단 1명만 정규직이 되고 나머지는 모두
비정규직이 된다"고 하더라...
학부모들아 손자 손녀를 둔 노인들아... 니가 뇌가 있으면 한번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이란걸 해 봐라
1번을 찍는게 니 손주를 위한 일인지 1번을 안 찍는게 손주를 도와 주는 일인지...
그리고 니가 평~~~~생 니 자식 손주 교육비로 니가 번돈 다 탕진하고 넌 어떻게 100살까지 살레...
니 자신을 위해서라도 니 남은 인생의 ''''돈'''' 을 위해서라도 1번이 이익인지 다른 번호가 이익인지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살아라....
자식한테 돈 다 투자하고 나는 노년에 박스 주워서 라면 끓여 먹어도 행복할거야 라고 한다면
그래 살아라.. 영원히 1번만 찍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