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적인 이야기가 여러분을 불편하게 할 지 모르겟지만
모든 것을 사유화 기업화 민영화 하려는 똥누리당의 마지막 민영화는 경찰입니다.
아마도 박구네 막바지에 경찰도 민영화 시도할 거라고 예측해 봅니다.
그때쯤 경찰들이 시청 광장에 피켓들고 나오겠죠... 국민여러분이 지켜달라면서.. ㅋㅋㅋ
이 사진이 경찰의 미래입니다. 민영화 된 경찰... 사설 경호 업체...
그리고 그들이 1% 부자들만 사는 아파트 단지 출입구 등을 지키게 될 겁니다...
빈부격차가 너무 심하게 벌어지면서는 더 이상 부자와 빈자가 함께 살 수 없는 환경이 되는거죠...
앞으로 우리는 부자 동네는 근처도 못 다가가게 될 겁니다.
그런데도 1번이 좋다고 죽기 살기로 1번만 찍는 노인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