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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09: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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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박이하고 박구네하고 짝짝궁이 안 맞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맹박때 법안이 하나 만들어 진걸로 압니다. 국내 해안 정비 사업이라고..
우리나라 연안에 바다에 침몰선들이 많은데.. 환경 사업이라는 구실로 그 배들 다 육지로 건져 올리는 사업입니다.
그 사업이 몇 십조라 했던가 몇 조라 했던가 암튼 엄청나게 큰 국책 사업입니다.
김어준은 이맹박이 요 사업 따 묵을라고 준비중이던 회사가 바로 언딘이다 라고 보고 있구요.
해경 고위직에 있던 새끼들 언딘으로 데려오고 뭐 암튼 준비 착착 합니다.
세월호 에서 배 건져 올리는 건 무조건 언딘과 계약하라고 해경 새끼가 세월호 선사에 압력행사
그리고 그 전에 여러 법적인 필요한 것들 사전에 다 준비된거라는거 알겁니다.
사건 발생시 인명 구하는건 박구네 몫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 이게 삑사리 난거죠.
지금 이맹박 씹색기도 존나 허탈할 겁니다.
껍데기 벗겨서 여의도에 내다 걸어야 할 새끼들이 존나 많아요. 다 잡아 내야 합니다.
아이들의 원혼을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