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노동 무임금 이란 말 들을때 마다 박명수 코디 일화가 생각난다.
니들이 무노동무임금 이란 말을 할수 있으려면..
장사 잘 될땐 보너스도 주고, 평일 야근하면 야근 수당주고, 휴일 근무하면 휴일수당 주고
그렇게 니들이 할거 다 하면서 무노동 무임금 지껄이면 이해하겠는데
야근을 해도 수당도 없어... 휴일 근무해도 수당도 없어... 일이 잘 되도 성과급도 없어..
니들은 지킬거 좃도 하나도 안 지키면서 왜 우리한테는 무노동무임금 이딴 소리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