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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5 1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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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우 온순한 성격이었음
IT 개발 PM을 하면서 월화수목금금금 일을 하였음 ---> 수면 부족에 시달림
어느 순간부터 아주 사소한 일에도 극도의 분노가 표출 ---> 이 때 부터 내가 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
요약해서 말하면
수면부족 --> 분노조절 장애 --> 사소한 일에 극도 분노 --> 어지럼증 또는 뇌경색 올수 있음
실제로 제가 당했던 일입니다. 남편과 잘 이야기 나눠 보시고 혹시 자주 화가 나는지...
그리고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앞으로도 계속 스트레스를 유발할거 같으면 빨리 그만 두세요
이런말 하면 니가 뭔데 그런 소리 하느냐 남의 사정을 아느냐 밥은 먹고 살아야지 라고 하시겠지만
실제 병에 걸리고 나면 아차 이게 아니구나 ... 싶으실 겁니다.
건강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것을 그때서야 이해하게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