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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04: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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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워서 그렇다고 봅니다. 배워도 이상한 종교에 빠지는 문제와는 다르다고 봐요. 종교와 정치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일단 민주주의가 뭔지 모릅니다.... 노인들 인식은 "대통령 = 나랏님 = 임금님" 과 똑같다고 인식합니다.
어느 유명인사가 말한것처럼 지금 노인들은 2015년이 아니라 왕정시대에 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민주주의 한 시민으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노비, 노예, 마당쇠, 돌쇠로 인식합니다.
그래서 노인들하고 정치이야기만 하며 가장 자주하는 말이 "나랏일은 나랏님이 알아서" 이겁니다.
그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선 국민이 좀 다치거나 죽어도 상관없다고 여깁니다.
헬조선의 미래는 딱 여기 까지 입니다. 지금 기성세대가 노비처럼 열심히 일해서 기적을 이룬 요기까지..
이제 남은건.. 그냥 .. 헬조선으로 다른 중남미 동남아 꼬라지 되는거 말곤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