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헬조선 학부모가 교육을 다 망가트린 주범 이라고 생각해..
새벽 6시에 기상해서 새벽 2시에 집에 귀가하는 애를 보면서 행복해 하자나.
최소한 그걸 바꿀려는 노력도 안하자나...
국내 최고 노동학 교수가 유툽에 강연한거 보면
현재 초딩 한 학급에서 단 한명이 정규직이 되고 나머진 다 비정규직이 된다는 연구 논문
뇌가 있는 부모라면.. 내 아들이 비정규직이 될 확률이 더 높다는 걸 받아들여야지.
서울연고대, 의사변호사 아니면 등신취급받는 나라를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면서
자식한테 그렇게 채찍질 하는게 변태가 아니라고?
만약 정말 자식을 사랑한다면..
클럽에서 드럼을 치더라도.... 춤꾼이라도... 벽돌공이라도.... 동화작가라도...
자식이 정말 하고 싶어하는 일 해도 밥은 먹고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려는게
진짜 부모가 아닐까?
그러면... 1번만 안찍으면되... 나머지 2번 3번 4번끼리 피터지게 싸우면된다고.
그렇지만 현실은...
울산 동구 주민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