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언이 정답이라곤 할수 없어요. 인생이 정답이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혹시라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몇 마디 적어 봐요
예전에 방송에서 이런 걸 봤어요.
아들이 아토피로 죽을 고생을 하고 있는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A는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병원은 애를 데리거 다 찾아 다니는 엄마가 있고 엄마B는 서울에 아빠만 남기고 온 가족이 다 시골로 내려가고 애를 시골 분교에 다니게 한 엄마가 있었음 결론적으로 엄마B의 아들은 아토피가 거의 다 사라졌음...
제가 해 드리고 싶은 말은 현재 위치에서 멀리 아주 멀리 떠나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정말 자신에 대한 인생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난 돈이 한푼도 없다. 비행기는 뒤로하고 버스탈 돈도 없다면?
해외로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그쪽으로 한번 알아 보시면 어떨까요 해외 파견으로 나갈 사람들 모집하는 국제기구 단체들이 많던데요. 아니면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로 돈을 조금 모은 다음에 혼자 베낭여행이 위험하니까 인터넷에 같이 베낭여행 갈 사람들 모집하는 커뮤니티도 있어요.
어찌되었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헬조선에서 자꾸 해답을 찾으려 하지 마시고 아주 멀리 한번 떠나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혹시 알아요. 헬조선 밖에서 돈과 사랑이 한꺼번에 찾아 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