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 김어준이 선관위 웹 서버 접속이 이상하다는 사람들의 제보를 접하고 면밀히 분석한 결과 이 상황을 기술적으로 설명하려면 디도스 같은 공격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고 했을때
사람들이 다 김어준이 영화를 너무 봤다고 욕을 했다. 그런데 결론은 똥누리당 씨발 놈 한 놈 새끼가 지 후배 IT 기술자들 시켜서 선관위 서버를 디도스 공격 시킨거 였다...
사례 2: 세월호 사건 후 사고 위치 주변의 스마트 폰 이용자들이 폰이 좀 이상하다고 여러 증상을 알려 왔을때 김어준이 또 해외 IT 기술 사이트 다 뒤져서... 해커팀 이라는 툴을 판매하고 있고 세월호에서 나타난 증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음을 무려 1년 전부터 알렸다.
그런데 해외 해커 단체에서 해킹팀 회사를 해킹해서 자료를 모두 인터넷에 올려 버렸는데 한국 국정원이 8억 인가를 주고 이 해킹툴을 구매해서 사용했다는 증거가 다 나왔다.
김어준은 충분히 조사도 하고 그 기반으로 의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문점들을 말하지만 시발 좃등신 인간들은 눈이 있어도 감고 귀가 있어도 듣지도 않으면서 음모라고 지랄들을 한다.
배도 자동차 처럼 법적 기간이 되면 폐차 처럼 폐선을 해야 한다. 법적으로. 그런데 이 폐선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악덕 선주들이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배를 고의 침몰시키고 사고로 위장해서 국제 해상 보험으로 부터 보험금을 받은 다음 그 돈으로 다시 또 새 배를 사서 운영을 계속 한다는 거다. 유병언 이 새끼는 이미 두번이나 그렇게 한 전적이 있었다.
세월호 사건이 있기 전에 유병언과 쥐새끼가 만났다는 것도 알려졌고 쥐새끼는 세월호 사건이 있기 바로 전에 해상 법까지 다 바꾸고 배에서는 국정원 자료까지 다 나오고 국정원이 배 소유자라는거 이미 다 소문났고 정부에서 제출한 자료는 다 조작이란것도 거의 다 알려졌는데
대구 대백프라자 옆에 신천에 굴다리 밑에 노인들이 다 모여 시간을 보내심... 장기 바둑 화투 등... 여기서 모든 그 나이대 어른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 짐...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내가 신천변 조깅을 하다가 좀 앉아 쉬면서 어른들 이야기 들어보면 가관임..
- 한국이 일본 따라 갈라믄 한참 멀었다. 일본을 배워야 한다 - 한국이 살아 남는 방법은 일본이나 중국의 속국이 되야만 한다 - 조선놈하고 여자는 한달에 한번씩 패야 된다 - 전두환 장군 같은 사람이 한번 더 나와서 요즘 젊은 것들 삼청교육대 집어 너가 정신 번쩍 들게 만들어야 되는기라 - 전쟁이 한번 나가... 인구를 한번 싹 정리(청소)를 한번 해야 되는기라 이래가지고 안대... - 문재인이 그거 빨갱이라 카드라
내가 내린 결론은 지금 지가 사는 세상이 2015년이면 뇌를 2015년에 리셋을 딱 해야 하는데 아직도 대가리속에 뇌가 1950년대 뇌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