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조선 국민들도 역시 닭대가리 라고 생각합니다. 닭이 닭을 뽑은 거라고 생각해요.
내 집만 값이 올라야 이득입니다. 그런데 전국 아파트 값이 다 똑같이 올랐습니다. 이게 돈 번 걸까요?
내 집이 지금 3억인데 옆집도 3억이고 지방에 가도 3억인데 그걸 돈 벌었다고 해야 하나요?
솔직히 돈 벌었다고 착각을 하고 싶어서 집 값만 존나 올려 놓고 알고보면 그 피해는 지들 아들 손자가 다 짊어 질걸..
가톨릭대 노동학 교수 강연을 유툽에서 봤는데...
지금 현재 초등학생 한 학급에서 1명만 정규직이 되고 나머진 전부 비정규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뇌가 달린 어른이라면 ... 1번을 찍는게 손자에게 유리할까요? 1번을 안 찍는게 자식에게 유리할까요?
모두 자기 자식만 빌게이츠 같은 천재라고 단호하게 착각합니다.
번 돈은 몽땅 자식과 손주 교육비로 결혼 주거비로 꼬라박고 노년에 박스 주워서 풀칠하고 살면서..
1번을 찍는게 노인 복지를 위해 좋을 까요? 아니면 1번을 안찍는게 자신의 노년 복지를 위해 좋을까요?
하지만 헬조선의 노인들은 당당하게 1번을 고르죠...
뇌가 닭대가리거나 아니면 내가 젊어서 고생했는데 나만 당할 수 없으니 니들도 당해 보라고
뭔가 보여주겠다고 하신 말씀이 그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