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이 아니라 단순 디스크라면 그런 기구가 무서울리 없죠. 문제는 지금 공포증을 앓는 사람을 사람 몸을 잡아 당겨 늘리는 기계에 몸을 묶어두는게 공포증 환자에겐 그 10분 정도가 미칠듯한 공포로 다가온다는 걸 말하고자 하는 거였읍니다.
그리고 위에 자세하게 치료방법을 썼는데.. 저걸 패키지로 손님을 받는데 100만원(정확히 기억은 안남 대략) 정도 였어요. 병을 나을수만 있다면 뭐 500만원인들 대수겠습니까. 그런데 전혀 아무러 효과가 없는데 일일 비용 안해주고 무조건 100만원. 이렇게만 손님을 받으니..
병원들어가니까 뭐 코디네이터 라는 젊은 여자가 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는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패키지로 100만원짜리 치료가 있고 200 300 뭐 이렇게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더군요. 강남역이라 땅값이 존나 비싸서 병원 운영을 그렇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