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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5 2015-11-24 00:00:02 0
오늘만 사는 방송 그알이 이번에 또 제보 받는 사건 [새창]
2015/11/23 10:53:45

아버지를 따라하네
5453 2015-11-23 23:44:34 0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최초 동네 병원에 갔을때 소염제 처방 받았던 기억은 있슴다...
그런데 몇년전 일이라 위에 적은 내용은 다 기억이 난 것만 적었으니 빠진건 기억이 지워져서 일듯

그리고 저 위에 한의원은 안좋았던 기억이고 1호선 어디더라.. 암튼 거기 한의원 한곳은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게 치료를 열심히 해 주신 한의사분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가 부족해서 이럴 수 있다고 해서
보약을 지어 먹었죠. 3개월치인가..
5452 2015-11-23 23:39:31 0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꼭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ㅜㅜ
5451 2015-11-23 23:38:19 0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공포증이 아니라 단순 디스크라면 그런 기구가 무서울리 없죠.
문제는 지금 공포증을 앓는 사람을 사람 몸을 잡아 당겨 늘리는 기계에 몸을 묶어두는게
공포증 환자에겐 그 10분 정도가 미칠듯한 공포로 다가온다는 걸 말하고자 하는 거였읍니다.

그리고 위에 자세하게 치료방법을 썼는데.. 저걸 패키지로 손님을 받는데
100만원(정확히 기억은 안남 대략) 정도 였어요.
병을 나을수만 있다면 뭐 500만원인들 대수겠습니까. 그런데 전혀 아무러 효과가 없는데
일일 비용 안해주고 무조건 100만원. 이렇게만 손님을 받으니..

병원들어가니까 뭐 코디네이터 라는 젊은 여자가 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는
자기가 의사도 아니면서 패키지로 100만원짜리 치료가 있고 200 300 뭐 이렇게 있다
뭐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더군요. 강남역이라 땅값이 존나 비싸서 병원 운영을 그렇게 하겠죠..
5450 2015-11-23 23:32:52 0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그냥 시간이 답입니다. 저는 너무 많은 업무량으로 인해 일중독증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이 병으로 무조건 쉬게 되면서 처음에는 일 중독증때문에 견디기 힘들었는데
나중에는 그냥 쉬자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먹는것 조차 귀찬을 정도로...
5449 2015-11-23 23:31:13 0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감사합니다. ^^
5448 2015-11-23 16:43:48 1
대한민국 언론에게 날리는 대학생의 속 시원한 일갈!! [새창]
2015/11/22 20:24:07


5447 2015-11-23 16:43:08 1
대한민국 언론에게 날리는 대학생의 속 시원한 일갈!! [새창]
2015/11/22 20:24:07


5446 2015-11-23 16:37:02 19
경축 메르스 종식 [새창]
2015/11/23 13:29:24
공무원 이라는 조직은.... 개인의 성능 보다는 조직의 성능을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무슨 말이냐 하면... 똑똑한 공기업 사장, 똑똑한 시장, 똑똑한 대통령 아래에선 공무원이 똑똑합니다.
그런데 부패한 사장, 시장, 대통령 아래서는 똑 같은 사람이라도 공무원이 바보가 된다고 함....

이 모든것이 이 나라 노인들이 투표를 엉터리로 한 결과
5445 2015-11-23 11:47:24 12
한국인 평균 월급이 264만 원인 이유 [새창]
2015/11/23 01:37:23

비정규직 아들 손자를 둔 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
5444 2015-11-23 10:17:38 5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실력있는 훌륭한 한의사님들도 많을 거라고 믿습니다.
다만 제 경우만 안좋은 케이스 였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저 공포증이라는 것 자체가요
5443 2015-11-23 03:22:50 0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민족기업들 [새창]
2015/11/22 23:31:13
국민이 제정신이면 .... 이 기업들을 지켜내야 하겠죠
5442 2015-11-23 03:04:07 4
정형돈 불안 장애를 이해를 돕는 내 경험 [새창]
2015/11/23 02:02:13
저도 같았어요. 지금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절대 깨지 못할거다 시체로 발견될거야 ..
이런 생각이 머리 속을 꽉 채워서 잠못자요
결국 그것도 공포증이요.

근데 제 경험상 이런 공포라는게 아마도 귀 라는 기관과 관련이 깊은거 같다는 거에요
그리고 수면 부족이 이 귀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이 들고요

암튼 다른 분들 조심하시라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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