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58
2017-06-18 01:04:36
2
이 논란의 핵심은 지창욱, 김소현 배우가 아니에요.
배우와 감독이 모두 비전문분야에 처음하는 작업에다가
제작기간도 원작 1년: 더빙2달 미만+다른 작품을 병행 중.
그리고 마치 대국민 오디션을 할 것처럼 하다가 bd조기 출시로 일정이 앞당겨졌는데도
전문가들이 아닌 초보자들로 팀을 꾸리고 어떠한 사과도 없이
비판하는 팬들에게 갑질하는 저들의 행태가 한심스러운 겁니다.
더빙까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우들에게 별 감정도 관심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