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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2 2017-06-19 14:11:12 0
역사로 남은 순간들의 사진 [새창]
2017/06/14 14:40:58
많은 식민지를 얻은 자들은 더 많이 더 잔혹하게 해먹었고 후발주자들은 중간에서 해먹었죠.
유럽놈들만 그런 게 아니라 일본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같은 상황이었으면 다르지 않았을 겁니다.
인간은 다 똑같아요. 어느 국가, 어느 민족이나 착취자들이 있고 해방자들도 있죠.
8571 2017-06-19 01:16:19 0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군간부=지휘통제만 하니 체력약해도 된다 [새창]
2017/06/18 01:36:01
뭔소리에요. 군인의 기본이 체력단련인데.
아무리 골프치고 놀러다녀도 기본은 무시못해요.
50넘은 간부들도 웬만한 현역들하고 붙어서 안지는 분들 많습니다.
아무리 군대가 썩었어도 이건 아님.
8570 2017-06-19 01:09:00 1
BIG이 붙었기에 무지 큰 줄 알았다. [새창]
2017/06/17 21:09:22
10년 전에 먹었던 유러피안 프리코 치즈버거는 맛있었어요(비쌌지만...).
근데 점점 창렬해지더니 레시피도 이름도 바뀌고 맛도 없어지고 ㅠㅠ
8569 2017-06-19 01:02:16 0
BIG이 붙었기에 무지 큰 줄 알았다. [새창]
2017/06/17 21:09:22
게이는 게시판이용자의 줄임말이고 일베 이전에도 쓰였고 아직도 여러 커뮤니티에서 쓰입니다.
ex)자게이, 유게이
다만 앞에 어떤 게시판인지 안 붙이고 '게이야'라고 하거나 '~했노'는 일베나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 빼고는 거의 안 쓰죠.
8568 2017-06-19 00:47:57 7
아따아따 남매들 최신 근황 [새창]
2017/06/18 10:01:34
소리좀 줄여주세요 ㅠㅠ
8567 2017-06-19 00:34:44 0
대가야 근황 [새창]
2017/06/18 21:18:37
이건 정말 대박이네요! 가야 유적들 더 많이 발견됐으면 좋겠어요.
8566 2017-06-18 18:23:21 0
얌체주차를 당한 엔터스 [새창]
2017/06/18 08:15:16
ㅋㅋㅋㅋ스님 화이팅!
8565 2017-06-18 16:21:13 18
오우~ 이재명이~ [새창]
2017/06/18 15:22:29
이 시대의 참 싸움꾼 당대포 정청래!
8564 2017-06-18 16:15:41 7
20대도 잘 모르는 10대 은어 [새창]
2017/06/17 21:14:31
이건 20대는 알고 10대는 모르는 것 같은데요? ㅋㅋ
8563 2017-06-18 11:47:06 2
뜬금 아바타 [새창]
2017/06/18 07:08:10
불쌍 ㅠㅠ 뭐 좀 먹여요
8562 2017-06-18 01:44:09 3
덩치값 못함 [새창]
2017/06/17 21:26:54
터질까봐요?
8561 2017-06-18 01:42:46 6
자랑스러운 우리의 수출 역군 [새창]
2017/06/16 17:04:48
수입의 80%를 세금으로 내면 인정.
8560 2017-06-18 01:27:53 10
유치원의 주차장.jpg [새창]
2017/06/17 06:33:21
니가 그러케 따움을 잘해?!
8559 2017-06-18 01:20:41 0
연예인 더빙의 꿈과 현실 [새창]
2017/06/17 12:24:29
코어팬들이 재관람을 많이 해도 절대적으로 수가 많은 건 아니고
일반관객들도 무시 못할 수준이죠.
다만 코어팬들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 영화를 보고 2차창작과 관련 컨텐츠를 재생산하고
이것이 일반 관객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그리고 미디어 캐슬 측이 성우가 아니고 배우를 기용한 판단은 일반적인 선택이고
더빙 기다렸던 팬들도 이렇게 될 거라고 마음 한켠에서 예상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까이는 이유는 미캐측에서 사과나 해명도 없이 적반하장격으로 나와서죠.
8558 2017-06-18 01:04:36 2
너의이름은 타키 일본성우, 한국성우 경력 비교 [새창]
2017/06/17 11:57:48
이 논란의 핵심은 지창욱, 김소현 배우가 아니에요.
배우와 감독이 모두 비전문분야에 처음하는 작업에다가
제작기간도 원작 1년: 더빙2달 미만+다른 작품을 병행 중.
그리고 마치 대국민 오디션을 할 것처럼 하다가 bd조기 출시로 일정이 앞당겨졌는데도
전문가들이 아닌 초보자들로 팀을 꾸리고 어떠한 사과도 없이
비판하는 팬들에게 갑질하는 저들의 행태가 한심스러운 겁니다.
더빙까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우들에게 별 감정도 관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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