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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30 17: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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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가 개인의 자유인 건 맞는 말씀입니다만,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도망치듯이 탈퇴한 사람한테 그럼 님 수치심 드실테니 조심히 가세요라고 부둥부둥해드릴까요?
아니 애초에 마지못해서 툭 던지듯이 하고 간 저게 사과로 보이지도 않네요.
탈퇴한 사람 수치심은 생각하시면서 왜 패드립 당한 유저들 생각은 안 해주시나요.
범죄자의 인권이 중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피해자 인권 먼저 생각해야 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