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분이야 별 거 아니니 서로 불편하지 않게 그냥 5분 일찍 온다. 2. 일찍와도 어차피 가는 시간은 똑같다고 말하고 똑같은 시간에 온다. 3. 여봐란 듯이 10분 전에 온다. 사회 생활은 기브 엔 테이크죠. 5분 일찍 오는 대신에 뭘 해줄 수 있는지 딜을 걸어보시고 없으면 맘대로 골라 잡으시면 됩니다.
시재(돈, 상품권, 즉석복권 등), 담배 점검 하고 인수인계 하려면 20분 정도 필요하니까요. 미리 해야 전 근무자가 제 시간에 퇴근하거든요. 그게 싫으면 전부 정시에 와서 시제 점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되니 서로 불편하죠. 제가 할 때는 10분 정도 였는데 그건 뭐 가게마다 다른 거니까요.
시게분들 중에 오유인들은 더민주, 문재인 지지가 패시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유인을 집토끼로 생각하는 건 자유지만 전 거기서 빼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현재 대선 후보 중에 문재인 후보만한 사람이 없긴 하지만 그게 그 후보를 지지해야 할 이유가 되진 않는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