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14
방문횟수 : 139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682 2017-02-26 16:09:09 1
기사)현기차가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할 차는 무엇? [새창]
2017/02/22 12:28:16
드디어 컨셉러에게도 봄이 오는가 ㅠㅠ
6681 2017-02-26 16:05:20 3
[후방주의] 포켓몬스터 [새창]
2017/02/26 08:21:08
11 그거 금구슬 이잖아요
6680 2017-02-26 03:57:23 3
별거 2년째..갑작스런 와이프의 화해 제안... [새창]
2017/02/26 01:11:06
그리고 음식 글은 잘 보고 있씁니다!
좋은 아버지가 있으니 아들도 분명 행복할 거에요.
6679 2017-02-26 03:53:14 0
오늘의 야식 [새창]
2017/02/26 03:44:10
잘했어요! 아주 칭찬해!
6678 2017-02-26 03:52:33 0
(침착) [새창]
2017/02/26 03:50:41
라멘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면 ㄷ
6677 2017-02-26 03:50:26 100
별거 2년째..갑작스런 와이프의 화해 제안... [새창]
2017/02/26 01:11:06
음... 전 편부모 가정의 아이로 자랐는데 저 때문에 행복하지 못하다는 걸 알았을 때 제가 걸림돌이 된 것 같아서 슬펐어요.
자녀 때문에 부모가 희생한다는 걸 깨달았을 때 아이는 불행해집니다.
그건 극복할 수 없는 짐을 아이에게 지워주는 거에요.
부모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이도 불행해요. 부디 행복해지시길.
6676 2017-02-26 03:29:05 0
[새창]
해가 질 때쯤 하늘에 무지개를 깔아놓은 것처럼 될 때가 좋아요.
6675 2017-02-26 03:26:13 0
며칠전부터 급체증세..지금 너무 심해요 뭘 해야하나요?ㅠㅠㅠ [새창]
2017/02/26 03:16:27
미음 끓이기 힘들면 밥에다 뜨거운 물 부어서 불린다음에 숟가락으로 으깨서 드세요.
간장이나 깨 아주 조금씩 타서 같이 드시고 자극 적인 건 되도록 피하시구요.
6674 2017-02-26 03:20:55 0
며칠전부터 급체증세..지금 너무 심해요 뭘 해야하나요?ㅠㅠㅠ [새창]
2017/02/26 03:16:27
근데 식사를 뭘 하셨나요?
굶은 다음에 아무거나 먹으면 안좋아요. ㅠㅠ
좀 힘들어도 미음 같은 거 끓여 드시길
6673 2017-02-26 03:19:34 0
알바중인데야 [새창]
2017/02/26 03:05:35
전 도시락!
6672 2017-02-26 03:17:02 0
편의점 알바하면서 울뻔했던경험... [새창]
2017/02/26 03:04:08
그 아저씨에게는 작성자님 같은 삶은 무가치한 인생으로 여겨졌나보죠.
오직 돈만이 가치 있는 사람은 다른 것들을 모두 허접쓰레기로 생각하니까요.
저마다 삶의 가치가 다른 법이니까요.
다만 자신과 다른 생각을 존중하느냐 마느냐가 문제죠.
그런 미성숙한 사람의 말에 굳이 상처입지 마세요.
작성자님은 소중하니까!
6671 2017-02-26 03:10:02 0
[새창]
오랜만에 듣네요 ㅎㅎ
6670 2017-02-26 03:08:28 0
[새창]
2017/02/26 02:54:19
굿 밤
6669 2017-02-26 03:07:19 0
새벽 편의점 알바인데 졸려죽을거같아요... [새창]
2017/02/26 02:55:19
저도 편의점 해봤는데 카페인 음료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진짜 피곤할 때는 몸을 움직이시는 커피보다 몸을 움직이시는 게 나아요.
그리고 꼭 피로는 그때그때 풀어주세요.
당장은 괜찮아 보여도 어느순간 훅갑니다.
6668 2017-02-26 03:02:01 0
진짜 드라마 같은 실제 이야기 [새창]
2017/02/26 02:30:28
지금은 아버님 돈을 가져가지만 나중에는 작성자님 돈을 가져갈 거에요.
물론 작성자님은 고모에게 한 푼도 주기 싫고 주지 않겠지만
아버님과 할머님께 드리는 돈의 종착지는 결국 고모입니다.
만약 어머님께서 그집에 머무르신다면 어머님과도 연을 끊으시는 게 좋습니다.
어차피 결국 그 집안의 순리는 변하지 않을테니까요.
그 집에서 계속 뜯기면서 스트레스 받으며 살거나
욕먹으면서 나와서 자유를 얻거나 선택은 작성자님이 하시는 거죠.
물론 가족들을 설득해서 악순환을 끊는 게 가장 좋겠지만 사람은 쉽게 안변하더군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이니 남의 시선 때문에 호구잡혀 살진 마세요.
자신을 동정하는 것 만큼 나쁜 게 없으니 희망을 가지고 즐겁게 사시길...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91 392 393 394 3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