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47
2017-02-15 00:08:33
0
휴식기 심박수는 실험자가 깨어있는 상태에서 측정되는 것이다.
일반적인 성인의 휴식기 심박수는 분당 60-100회 이다.
휴식기 심박수가 분당 60회 이하이면 서맥(bradycardia)이라고 하고
분당 100회 이상이면 심박급속증(tachycardia)이라고 한다.
운동은 왼쪽 심실의 비대와 근육조직의 혈관신생과 같은 심혈관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이것은 운동선수 심장증후군으로 알려진 상태로 이끌 수 있는데, 병리학적으로 심실비대를 보인다.
운동선수들의 휴식기의 심박수는 60 미만이다. 사이클선수인 Miguel Indurain은 휴식기 심박수가 28회이다.
평균 심박수는 나이와 연관이 있다.
서맥은 심박수가 분당 60회 이하일때로 정의된다.
이 숫자는 다양할 수 있는데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평균보다 더 빠른 심박수를 가지고 있다.
일부 서맥은 갑상선 기능저하증과 연관이 있다.
훈련받는 운동선수들은 휴식기 심박수가 느린 경향이 있고, 서맥에 대한 병적 증상이 없을 경우, 비정상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스페인 사이클 선수인 Miguel Indurain은 휴식기 심박수가 분당 28회이며, 건강한 사람 중 가장 낮은 기록을 가진 사람이다.
즉,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있지 않는 이상 비정상으로 간주되지 않는다고하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심장이 타고나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