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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3 0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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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나 클럽, 길에서 낚았다? 어차피 끼리 끼리 만나는 거 아닌가요?
딱 그정도의 남자가 딱 그정도의 여자를 만나는 거죠.
나이트, 클럽에 딱 그 정도의 여자만 있을 거라는 것도 역시 편견.
요새는 문신하는 사람들 많던데 문신도 패션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온 몸에 문신한 사람들은 좀 거부감이 들긴하지만... 싸잡아서 말하는 건 안좋은 습관입니다.
담배+게임은 남자도 많고 게임중독은 심각한 사회문제죠.
이건 개념이 없는 게 아니라 치료를 받아야할 문젭니다.
중독에 대한 개념이 없으시네요.
돈 헤프게 쓰는 건 남자도 마찬가지. 이 부분은 성격과 가정교육의 문제.
외동으로 자랐거나 오빠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여자들은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전형적인 일반화. 본인의 경험이 세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특히 여자들은 버는쪽보다 쓰는쪽에 익숙해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
왠지 경험에서 우러나오신 말 같은데... 그냥 머리 검은 짐승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고 칩시다.
모두에게 친절한 여자...
친절한 사람이랑 끼부리는 거랑은 다른 겁니다.
눈빛을... 혹시 궁예세요?
사람 속은 모르는 거라고... 남자나 여자나 속 모를 사람은 몰라요.
지나간 사람 못 잊는 건 남자건 여자건 마찬가지죠.
이런 사람들은 못 잊는 다기보다 그냥 본인 스스로가 그런 상황에 빠져드는 듯...
일반화만 빼면 그냥 본문 글 남자로 치환해도 무방하겠네요.
작성자님은 힘든 연애를 많이 하신 듯...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