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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2 2016-04-24 00:20:13 1
형수가 째려봐요 [새창]
2016/04/23 10:15:01
사촌형하고 형수가 8살 차이 정도 납니다.
(형이) 처음 (형수를) 소개시켜 줄 때 형수를 보고나서
형 팔을 붙잡고 (형수에게) 말했어요.
"이틈에 빨리 도망가세요."
3081 2016-04-24 00:11:15 0
심각한 시게 분위기니깡. 넘나 화보같은... [새창]
2016/04/23 10:32:17
불편해요(이렇게 쓰면 작성자님이 댓글 달아주겠지? 두근두근)
3080 2016-04-24 00:08:54 0
남친이 훈남이면 불안하지 않으세요 [새창]
2016/04/22 18:01:10
뭐지...재미도 없고 광고인가요?
3079 2016-04-23 23:31:57 0
섹스가 불편한 분들 여기여기 모여라. [새창]
2016/04/23 15:45:57
저는 별로 불편하지 않지만 불편하신 분들 마음은 이해합니다.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 한다는 것도 공감하구요.
하지만 청소년들을 예로 들어서 말하는 건 치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불편을 위해 청소년들을 방패막이로 삼진 말아주세요.
제가 청소년일 때도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지는 않았습니다.
중학생 정도 애들도 알 건 다 알아요.
3078 2016-04-23 22:55:53 0
남는 돈 연 2700억 무상복지에 '펑펑'…'이재명식 포퓰리즘' 막는다 [새창]
2016/04/23 10:06:25
저런 놈들 잡아다가 조사해야지 국정원은 뭐하냐?
3077 2016-04-23 22:39:24 1
여긴 창조설 따위의 히브리 신화가 들이댈곳이 아니다. [새창]
2016/04/22 13:32:32
에피메테우스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3076 2016-04-23 21:59:12 0
오유 이용자의 연령분포 조사입니다. [새창]
2016/04/23 20:46:17
흐...흥 딱히 부탁해서 투표를 한 건 아니에요.
3075 2016-04-23 21:40:22 0
[새창]
작성자님 구남친을 어떻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건소 가시면 정신건강센터 있으니 상담 받아보세요.
인터넷에 올리거나 가족이나 친구에게 이야기 하는 것도 좋지만
전문가에게 이야기하고 조언을 들어보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닳을 수도 있어요.
진료 기록도 안남고 비밀보장 되니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3074 2016-04-23 21:32:12 0
[새창]
댓글 작성자보다 방문 수 높으면 비공감 찍어도 되는 거 맞죠?
3073 2016-04-23 04:00:43 1
잠수함 도입 성접대 뽀록남 [새창]
2016/04/21 10:32:31
우리나라에서 리베이트는 흔한일이죠.
3072 2016-04-23 02:38:49 0
[새창]
나이트나 클럽, 길에서 낚았다? 어차피 끼리 끼리 만나는 거 아닌가요?
딱 그정도의 남자가 딱 그정도의 여자를 만나는 거죠.
나이트, 클럽에 딱 그 정도의 여자만 있을 거라는 것도 역시 편견.

요새는 문신하는 사람들 많던데 문신도 패션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온 몸에 문신한 사람들은 좀 거부감이 들긴하지만... 싸잡아서 말하는 건 안좋은 습관입니다.

담배+게임은 남자도 많고 게임중독은 심각한 사회문제죠.
이건 개념이 없는 게 아니라 치료를 받아야할 문젭니다.
중독에 대한 개념이 없으시네요.

돈 헤프게 쓰는 건 남자도 마찬가지. 이 부분은 성격과 가정교육의 문제.
외동으로 자랐거나 오빠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여자들은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전형적인 일반화. 본인의 경험이 세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특히 여자들은 버는쪽보다 쓰는쪽에 익숙해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
왠지 경험에서 우러나오신 말 같은데... 그냥 머리 검은 짐승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고 칩시다.

모두에게 친절한 여자...
친절한 사람이랑 끼부리는 거랑은 다른 겁니다.

눈빛을... 혹시 궁예세요?
사람 속은 모르는 거라고... 남자나 여자나 속 모를 사람은 몰라요.

지나간 사람 못 잊는 건 남자건 여자건 마찬가지죠.
이런 사람들은 못 잊는 다기보다 그냥 본인 스스로가 그런 상황에 빠져드는 듯...

일반화만 빼면 그냥 본문 글 남자로 치환해도 무방하겠네요.
작성자님은 힘든 연애를 많이 하신 듯...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3071 2016-04-23 01:50:24 84
우리 다들 가장 개판으로 만들었던 음식 한번 자랑해봐요 [새창]
2016/04/22 22:06:09
에이... 이건 먹을 수 있는 거잖아요! 다시 해오세요!
3070 2016-04-23 01:40:28 10
[새창]
을에게 막 대하는 사람
3069 2016-04-22 23:18:43 2
특이점이 온 우유.jpg [새창]
2016/04/22 11:55:30
1 아뇨... 보시면 탈지분유(수입산,우유)6.4% 라고 적혀있습니다.
우유가 안팔려서가 아니라 틈새시장?을 겨냥했다고 보여지네요.
3068 2016-04-22 20:00:59 4
여초 프리서버가 된 요구르팅의 흔한 친목질 [새창]
2016/04/22 17:46:25
님이 왜 죄송해요!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쟤들이 문제죠.
요구르팅은 좋은 게임이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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