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비국민이란 일제시대에 쓰였던 말로 군국주의 체제 반대나 전쟁을 반대하는 일본인, 한국인 등에게 쓰여진 말입니다. 비국민이라고 규정되면 사회에서 격리되고 차별을 받는 경우가 많았죠. 누가 그 후예들 아니시랄까봐 똑같이 따라하고 있네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따위가 감히 국민이고 아니고를 규정할 수는 없죠. 별 거지 같은 소리 다 듣겠네.
임시 소지품창에 있는 돈을 은행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골드는 1000골드가 한 뭉이고 임시 소지품창은 20개 까지입니다. 즉, 20개 X 1000골드 = 2만 골드가 임시 소지품창의 한계입니다. 나머지 돈들은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자석 아이콘은 인벤토리 안에 있는 아이템을 모아주는 역할이고 임시 소지품창은 인벤토리가 아니라서 자석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