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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7 2015-07-15 16:42:19 2
오유에서 클라라 깔떄는엄청 까더만 [새창]
2015/07/15 12:17:09
제목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그 당시 지켜보자는 분들, 무엇에 대한 충격상쇄용인가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마치 오유가 한덩어리가 되어서 클라라 깐 것처럼 얘기하시는 작성자님의 일반화에 대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2556 2015-07-12 02:04:49 0
시상에.. 마일리지 [새창]
2015/07/11 23:55:52
호겡끼데스까~ 저도 5만원 가까이 되네요...하...
2555 2015-07-11 00:24:51 0
서버관리에 관한 공지가 하나도 없따. [새창]
2015/07/10 21:00:24
막줄에 공감합니다... 돈내고 게임하는데 이런식이면 곤란함..
2554 2015-07-08 22:21:40 0
[새창]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553 2015-07-07 09:14:44 0
[새창]
미친... 전에 한강 맨날 건널 때도 저런거 못봤는데...
2552 2015-07-07 02:47:36 2/6
[새창]
지금 스탠스를 바뀐게 아니라 이미 예전부터 스탠스는 그대로 였습니다.
저는 여시의 입장을 옹호해본 적이 없고 여시의 입장에서 오유를 본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왜 제 스탠스에 따라 바뀌어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제 주장이 입장에 따라서 억울해할 필요가 생각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입장이 다르면 아무 근거도 없이 여시나 일베로 몰아가도 되는건가요?
2551 2015-07-07 02:25:10 4/6
[새창]
우선 여시글 퍼오지 말라는 글은 저 글을 썼을 당시 여론이었습니다. 제 생각도 그렇구요.
왜냐면 그 때는 탑씨나 그런 것들이 밝혀지지 않았고 그냥 주작의혹정도가 다여서 일베나 여시나 같은 것도 반대폭탄 받는 분위기였습니다.
제 댓글 뒤져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여시에 전향적인 입장이었다가 사건의 흐름을 따라서 반여시로 바뀝니다.
솔직히 댓글 2천개가 넘어가니 저도 못찾겠네요. 누가 좀 찾아주실분... 죄송합니다. ㅠㅠ

두번째 서지수씨 글은 여시나 오유나가 아니고 여시잘못도 있지만 여시를 탓하기보다
오유인들이 저항력을 길러서 외부세력에 대항하자는 뜻에서 쓴 글입니다. 양비론 아니에요.

여시가 일베보다 낫다...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범죄나 탑씨나 그런건 저때 사건 터지기 전이라 아예 몰랐거든요.
그것들 나온뒤로 제 댓글 찾아보시면 제 입장변화를 아실겁니다.

저는 양비론 혐오하는 사람인데 양비론자라고 하시니 슬프네요. 그저 사건 초반에 신중하자는 입장에서 쓴 글인데...
제 댓글 찾아보시고 사건의 흐름따라 보시면 제 스탠스가 보이실 겁니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550 2015-07-07 00:05:22 0
근데 댓글 추천도 갯수제한 있나요? [새창]
2015/07/06 23:57:46
댓글 추천은 제한 없지 않나요? 전에 하루 종일 추천하고 다닌 적도 있었는데...
2549 2015-07-06 23:59:12 7/8
[새창]
Jelly님 말씀대로 여시로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은 이해합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니까요.

어떤 문제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제가 여시란 것에 대한 확정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 과연 맞는 건지 궁금할 뿐입니다.
책임을 묻는 사람은 없지만 비난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제가 여시란 증거도 없이 여시가 되었는데 그럼 전 영원히 여시의혹을 받은 상태도 살아야되나요?
2548 2015-07-06 23:49:19 5/5
[새창]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의도와는 관계 없이 많은 분들이 기분이 나쁘셔서 사과드렸습니다.
아무튼지간에 제 잘못이니까요.
하지만 그게 여시몰이의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쓴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격 목적에서 쓴 글이 아닙니다.
2547 2015-07-06 00:54:38 26
길고양이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약속! [새창]
2015/07/05 19:49:36
반려동물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으면 흔히 하는 이야기가 그거 할 시간에 사람이나 먼저 챙길 것이지... 라고 합니다.
또 해외에 자원봉사나 구호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도 못사는 사람 많은데
우리나라 사람이나 먼저 도울 것이지 왜 외국까지 나가냐 그거 도와준다고 걔네가 고마워할 것 같냐?... 고 합니다.
어디나 똑같더군요. 좋은 일을하면 이건 실용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그거 해봤자 별 도움도 안되, 더 필요한 사람이 있을텐데 왜 꼭 거기다가...

짐승보다 사람이 먼저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사람들 다 구할때까지 짐승이 남아있을까요?
아니...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어려운 사람들을 다 구할 수나 있을까요?
짐승도 구하고 사람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짐승을 구할 사람은 짐승을 구하고 사람을 구할 사람은 사람을 구하면 됩니다.
사람이 먼저인 것은 맞지만 사람'만' 먼저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546 2015-07-05 13:03:54 0
흔한 나비 드레스 영업글[스샷 有] [새창]
2015/07/05 11:20:24
헤헤... 전혀 모르고 샀는데 지인이 알려줬어요! 마비는 예쁜 옷이 왜케 많은지 ㅠㅠ
2545 2015-07-04 05:10:07 0
미 사령관 들쳐업은 김무성 "영원한 혈맹에 깊은 감사" [새창]
2015/07/02 22:11:49
와... 국민들한테는 뺨때리고 무시하고 외국인들한테는 부채춤추고 업어주고... 뭐하는 나라인지...
2544 2015-07-02 00:05:39 3
[저격]'밴딧'부길 빙결상태님이 일/베/충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해명요구 [새창]
2015/07/01 20:34:14
이쯤 되면 본인이 나와서 해명할 때도 된 것 같은데... 해명할 말이 없으신가?
2543 2015-07-01 01:57:23 0
마비의 명언을 논하여 보자 [새창]
2015/07/01 00:01:25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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