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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9 2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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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천이나 칭찬은 되면서 왜 비공이나 지적은 안되냐는 분들...
그거 님 일기장에 쓰시면 됩니다. 아니면 따로 글을 쓰세요.
왜 다른사람이 애써 작성한 글에서 원하지도 않는 일을 하나요? 다른 사람이 상처받고 그러면 즐거우신가요?
패게에 글 쓰는 사람들은 패션모델이나 디자이너가 아니잖아요.
그냥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와서 하루에 스트레스를 풀러 왔는데 원하지도 않는 지적질 받으면 누가 좋겠어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글을 써주는 게 사람과 사람사이에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아, 그러니까 진짜 모니터 뒤에 사람 있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