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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11: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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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공격적 비난은 사과드립니다.
저도 2번 공지사항 내용처럼 과도한 공격성 게시글은 자제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시의 잘못된 행동이나 사례 같은 것도 별로 보고 싶지 않고요.
그러나 공지사항 대로만 따라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유는 운영자님이 소유권자지만 유저 모두에게 열린 광장이고 우리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지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운영자님은 우리의 왕도 아니고 절대권력자도 아니니까요.
공지가 틀릴 수도 있고(실제로 잘못된 차단이 있었죠) 운영자님이 잘못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운영자님은 유저들이 공지를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 어기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여 자신의 판단과 생각을 주저하는 것을 원할까요?
어느 정도 선만 지킨다면 자신의 주관대로 생각하고 말하길 원할겁니다.
공지는 절대권력도 아니고 절대선도 아니에요. 틀릴 수도 있는 가이드 라인입니다.
유저 개개인이 자신이 옳다고 생각되는 것을 판단하고 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다수에게 불쾌감을 주고 부적절한 언행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요.